마음공부 2

[명상의 모든 것] 인간관계, 대인관계의 철칙

Buddhastudy 2023. 2. 21. 19:50

 

 

좋은 사람과 쓰레기를 구분하려면

그에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 주어라.

 

좋은 사람은 후일 한 번쯤

당신에게 보답하는 것을 생각 해 볼 것이고

쓰레기는 점점 가면을 벗을 준비를 할 것이다.

모건 프리먼의 명언입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영화 부당거래의 명대사입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에 쉽게 익숙해지죠.

 

하지만 절대로 익숙해져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누군가에게서 받는 것에 대한 고마움입니다.

이 작은 태도에 의해

그 사람의 품성과 인간관계 등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주었을 때 고마워 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다음에 다시 주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심지어 나중에

자신이 당연하게 여기던 것을 받지 못하면

상대방을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결국은 애초에 주지 않느니만 못한 관계가 되므로

줄 때도 현명하게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브앤테이크 라는 말은 인간관계 뿐 아니라

우주에서 통용되는 진리입니다.

 

자신이 받은 만큼 줄 수 있을 때

다시 준 만큼 돌려받게 되고

그런 순환 속에서 사랑이 커지게 됩니다.

 

사람에 대하여

자연에 대하여

우주에 대하여

무한이 사랑이 확장되는 사람을

우리는 깨달은 사람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