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TV

아이엠TV) 습관적인 불안함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 특별한 문제가 없어도 항상 불안하고 두려움이 있다면

Buddhastudy 2026. 4. 8. 19:40

 

**'일상적인 불안과 우울로부터 벗어나 마음의 평온을 찾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상황에 맞는 '마음 기술'의 필요성

  •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은 축구 기술을 구사하듯 상황에 맞는 적절한 테크닉이 필요합니다.
  • 공포나 걱정이 급습하는 응급 상황에서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의 에너지자연의 주파수에 자신을 공명시키는 정화 기술이 효과적입니다.

2. 만성적인 불안의 원인

  • 특별한 일이 없어도 늘 불안하고 우울한 '일상적 괴로움'은 주로 어린 시절의 불안정한 환경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잦은 이사, 부모님의 불안 에너지, 너무 이른 시기의 독립(조기 유학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많은 현대인이 정도의 차이일 뿐 이러한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3. 수용과 알아차림을 통한 치유 (핵심 비법)

  • 알아차림: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 이를 피하지 않고 "아, 이런 감정이 있구나"라고 그대로 지켜봅니다.
  • 허용과 수용: "거기 있어도 괜찮아"라고 말하며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 에너지의 변화: 괴로움은 사실 그 감정을 '거부'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감정이 있어도 내가 불행한 것이 아님을 깨닫고 수용할 때, 불안과 초조는 비로소 **'평온한 에너지'**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핵심 요약: 감정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그 존재를 인정하고 "있어도 괜찮다"고 수용하는 태도가 일상의 우울과 불안을 평온으로 바꾸는 열쇠입니다.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축구 플레이를 할 때도

상황에 맞게 여러 가지 기술을 사용해서 하는 것처럼

마음을 다스릴 때도

한 가지 기술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테크닉으로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양한 기술을 잘 연마에 두고 가지고 있으면

적재적소에 맞게 상황에 따라서 그 기술을 적용할 수가 있어요.

내 마음이 너무 괴롭고

두려움이나 걱정이 나를 급습할 때는 응급처치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말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서 정화해 주거나

또는 좋은 주파수와 에너지에 나를 공명시켜서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화합니다 등의 말을 계속 한다거나

-아니면 자연이나 소리 등의 현존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는 것들에게

나의 주파수를 공명함으로써 맞춤으로써

그 감정의 기습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는 강도는 약하지만

지속적으로 우리 마음을 괴롭게 하는 일상적인 괴로움의 경우에

우리는 다른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러한 경우에요.

 

평소에 특별한 일이 일어나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았는데도

습관적인 불안함과 두려움이 항상 내 마음속에 있는 거예요.

뭔지 모르게 항상 평소에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뭔가 모를 두려움과 불안한 마음이 저변에 깔려있는 거죠.

 

이러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의 경우에

어릴 적에 불안한 환경에서 자란 분들이 많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잦은 이사를 했다거나

-또는 부모님이 이런 불안함의 에너지를 많이 가진 분이셨다거나 하는 경우에

이런 문제를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또는 너무 일찍 독립을 한 경우에도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외국에 살 때 만난 친구들이나 후배들 가운데

사춘기 이전에 부모님을 떠나서

홀로 유학을 와서 성장을 한 경우에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종종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완벽하고 이상적인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사실 찾아보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 생활을 할 때 내 마음의 상태를 살펴보면

우울하다거나 항상 불안함이 함께 공존한다는 거죠.

뭔지 모르게 불안하고 우울하고 그렇다는 거죠, 초조하고.

 

-아 나는 별로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 라고 느끼게 된다는 거죠.

그런 경우 우리는 삶의 질이 낮아집니다.

 

그런데 이러한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이 있을 때 우리는 보통

-우울하다.

-나는 왜 항상 아무 일도 없는데 불안할까? 초조할까? 하는 생각 때문에

우리는 우리 평소 상태가

우리의 일상이 행복하지 않다, 라고 느끼게 됩니다.

 

-나는 평소 항상 우울해,

-항상 불안함과 두려움이 있어서 별로 행복하지가 않아, 라고

생각을 하게 되죠.

 

그런데 그 생각을 한번 내려놓아 보세요.

내 마음이 우울하다, 불안하다, 라고 느껴질 때

먼저 그것을 그대로 지켜보는 거예요.

알아차리는 겁니다.

-‘아 이런 감정이 올라왔구나

-그리고 그 감정에게 괜찮다라고 말해 주세요.

 

우울한 감정, 불안한 감정, 두려운 감정 무엇이든지

그것들이 거기에 있다면

그것들을 바라보고

, 너희들이 여기에 있구나하고

거기 있어도 괜찮아라고 이야기를 해주는 거죠.

 

-그것이 거기에 있지만 그것은 괜찮은 것이다.

-그것이 거기에 있다고 해서 내가 불행하거나 괴로운 것이 아니다.

-그렇게 느끼는 것은 그 감정이 거기에 있으면 불행하다 괴롭다라고

내가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세요.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 감정이 거기에 있는 것을

우리가 미세하게 또는 무의식적으로 계속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괴롭다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기에 있으면 내가 행복하지 않다.

-불안함이나 걱정이 전혀 없어야 한다, 라는 생각 때문에

내가 불행하다거나 괴롭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런 감정이

-거기에 있어도 괜찮아

-그것은 나를 해치지 않아, 라고 이야기를 해 주세요.

 

그러면 오히려 그 우울하고 두려운 에너지가 바뀌어지기 시작합니다.

그 성질이 변화하게 돼요.

불안, 초조, 두려움, 불행하다는 느낌이

평온한 에너지로 변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내가 수용할 때

그것은 괜찮음의 에너지로 바뀌어지는 거예요.

한번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시고 연습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