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그라운드(2018)

평균보다 멘탈이 강한 사람의 5가지 차이

Buddhastudy 2018. 9. 17. 19:24


사소한 것에도 쉽게 좌절을 하고 우울해져요.

매일 남들과 비교를 하면서 혼자 주눅이 들어요.”

 

어떻게 하면 이런 허약한 멘탈을 강하게 만들 수 있을까?

강인한 정신력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끊임없는 실패에도 좌절하기는커녕 자신감을 잃지 않고 더 노력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자아낸다.

그렇다면 이렇게 평균보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일반사람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첫째,

메타 인지를 높여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한다.

 

메타 인지란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내가 하는 행위가 어떠한 결과를 낼지 아는 것을 말한다.

 

상위 1% 학습자와 잘나가는 비즈니스맨의 공통점은 바로 메타인지가 높다는 것이다.

그들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되 그 이상은 신경 쓰지 않는다.

 

멘탈 갑이 되고 싶다면 라인홀트 니부어의 기도를 기억하라.

주여,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과

바꿀 수 있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둘째

성장형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심리학자 캐롤 드웩은 인간은 존재에 대한 2가지 믿음이 있다고 말한다.

하나는 자신은 바뀌지 않는다고 믿는 고정형 사고방식

두 번째는 노력만 한다면 지능은 물론 성격까지도 변할 수 있다고 믿는 성장형 사고방식

 

실패를 경험했을 때 멘탈이 부서지는 사람은 고정형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다.

반면 성장형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면

실패가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자신감에 상처를 입지 않고 더 많이 노력할 것이다.

 

 

셋째,

의미를 잘 찾는다.

 

살아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떠한 상태에서도 견딜 수 있다. -니체

 

당신은 왜 사는가?

왜 공부를 하는가? 왜 그 직업을 택했는가?

이런 물음에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일수록 멘탈이 강할 확률이 높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당신이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아라.

 

 

넷째,

환경 설정을 잘한다.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사람들은 좌절할 확률이 높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무대뽀 정신으로 그 상황을 극복하려고 하지 않고,

환경설정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킨다.

 

예를 들면 책을 집중적으로 읽어야 한다면 스마트폰을 끄고 최대한 외부와 차단하는 것이다.

 

 

다섯째,

평소에 몸 관리를 잘한다.

 

행동 연구의 대가인 조지 베일런트는 행복의 조건 7가지 중 4가지가 건강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바로 운동의 습관화, 안정적인 수면, 건강한 식생활 등이었다.

 

평소에 몸을 잘 관리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멘탈뿐만 아니라 공부나 업무효율도 높아질 것이다.

바디 갑이 곧 멘탈 갑이라는 사실!

 

 

너무도 쉽게 흔들리고 툭하면 좌절하는 당신!

위 방법을 통해 멘탈을 키우는 연습을 한다면 어떤 실패도 어렵지 않게 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