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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멘토 임작가] 전세계 모든 부모들의 육아 목표 | 군산시 부모학교 (2/12)

Buddhastudy 2024. 7. 17. 19:19

 

 

이해는 되잖아요

아이가 나를 사랑하게끔 하면 되는구나

 

여러분이 사랑하는게 별로 중요한게 아니에요.

아이가 사랑하면 돼요, 엄마를.

 

그러면 그다음 질문은 뭐겠어요?

나를 어떻게 사랑하게 하지?

, 나 사랑해? 이제부터 날 사랑해야 돼

그러실 거예요?

 

너 나 사랑해 줄래?”

어떻게?

아 친절하게 해주면 됩니까?

어떻게 할까요?

그것이 바로 육아 목표예요.

 

육아목적은 뭐라고요?

사랑하게 해서

궁극적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에 사랑을 형성하는 거예요

이를 위해서 목표가 있어요

이 목표를 달성하면 서로 사랑할 수 있어요.

 

아이가 부모를 사랑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것을 바로 권위 있는 육아 스타일을 형성하는 것이라고 해요.

권위있는 육아들어보셨습니까?

 

권위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좀 한국어에서는, 한국 문화에서는

좀 강제로 하고, 통제하고, 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런 뜻이 아니고요

권위적인 거고, 독자적인 거고.

 

권위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있을 때

난 저 사람이 좋아

저 믿으세요?

모르죠, 처음 봤으니까.

 

근데 서로 사랑하게 되면

신뢰하고 믿게 되거든요.

그럼 따르고 싶잖아요.

저 사람 따르고 싶어

그게 권위죠.

저 사람을 나는 따르고 싶어

 

아이가 부모를 봤을 때

저게 우리 부모님이야, 우리 엄마야.

따르고 싶어요.”

나 믿어요, 엄마

이게 권위에요.

 

예컨대 좋은 예가 뭐냐면

부모한테 권위가 있느냐?

 

우리 애가 저기 있는데

엄마가 애를 부르잖아요

우리 아들, 우리 딸

부른단 말이에요.

이때 아이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엄마라고 바로 고개를 들고, 엄마나 아빠를 바로 찾습니까?

내 목소리에 반응하는 것만, 아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만 봐도

부모에게 권위가 있다 없다를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어요.

 

권위가 있는, 부모에게 권위가 있다라고 하면

아이는 그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요, 바라보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우리 아들이라고 했을 때 그 목소리가 꽂혀요.

많은 사람이 있어도 엄마만을 딱 찍는단 말이에요

권위에요

따르고 싶은 사람.

그래서 말을 잘 듣고 싶죠.

왜요?

당신이 나한테 권위가 있으니까

 

당신은 나한테 영향력이 있어요.

그래서 당신을 따르고 싶어요

이게 부모의 권위에요

 

아이가 따르고 싶어하는 마음

권위 있는 존재로 보는 거예요

-내가 저 사람의 말은 잘 들어야 돼, 따라야 돼.

-난 저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그래서 권위 있는 부모에게 자녀는 대체로 잘 순종해요.

 

-당연하게 순종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순종했을 때 되게 좋았거든요, 경험이.

이것이 부모의 권위예요.

 

그래서 압제하거나 강제로 한다거나

그런 뜻이 아니에요

 

그래서 권위있는 육아라는 이론

권위있는 부모의 두 가지 태도적인 특성을 지적해요.

간단해요, 두 가지밖에 없어요, 권위 있는 육아는.

 

하나가 친절함

또 하나가 단호함이에요.

 

간단히 말해

부드럽지만 단호한 부모.

태도가요.

 

권위는 육아는 일종의 스타일이에요, 스타일.

제 스타일 어때요?

저도 스타일이 있죠. 딱 봤을 때.

스타일이 나온단 말이에요

 

저는 어머니들 부모님들의 육아 형태를 보면

스타일이 보여요.

일종의 태도예요.

아이한테 말하는 거, 행동하는 거, 어떻게 의사 결정하는 거

이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여러분의 스타일을 형성해요.

그 스타일이 어때야 한다고요?

권위 있어야 돼요.

 

이게 아니라

권위가 있어야 돼요.

딱 봤을 때 따르고 싶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