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타마 붓다가 가르친
붓다 담마.
이 불법이라고 하는 것은
-복 받는다
-죽어서 좋은 데 간다
이런 얘기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내가 어리석음을 깨우쳐서
어떤 경우에도 괴로움 없이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느냐.”
이 괴로움이 없는 이것을
‘니르바나’라고 말합니다.
인도 말로.
괴로움이 없는 상태
괴로움이 소멸되어진 상태
이거를 니르바나,
우리말로는 ‘열반’
이렇게 말합니다.
수행의 목표는
-죽어서 좋은 데 가는 게 아니고
-복 받는 게 아니고
열반을 성취하는 거다.
괴로움이 없는 상태에 이르는 거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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