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이란 무엇인가:
모든 존재는 고유한 진동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패턴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00:05].
인간의 진동은 핵심 진동과 믿음 체계로 만들어진 파생 진동으로 구성됩니다 [01:00].
진동 측정:
진화한 존재들은 인간의 진동을 측정할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이 우주 어디든 나타날 수 있는 기술의 기본이 됩니다 [00:30].
지구인들의 평균 의식 주파수는 초당 4만에서 9만 사이클이며,
성인으로 불리는 예수아와 부처는 최소 19만 사이클을 넘었습니다 [02:12].
다른 차원 존재들의 가르침:
다른 차원의 존재들은
인간이 보지 못하는 현실의 작동 원리를 관찰하고 가르칩니다 [03:00].
그들은 카르마, 윤회 등 낡은 정의를 수정하고,
상위 자아와 소통하며 정보를 제공합니다 [04:30].
인간의 잠재력:
인간은 제한된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스스로 설정한 것이므로 열등감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04:59].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진실을 찾는 것입니다 [05:30].
--
바샤를 위시한 여러 존재들은
진동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 인간들은 모든 생물과 무생물
그리고 여기저기 공간들마저 가지고 있는 진동을
측정할 기기를 발명하지 못한 건 물론이거니와
이러한 진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보다 진화한 존재들은
이러한 진동을 눈으로 관찰할 수 있기에
바샤 같은 경우는 질문자의 진동 상태를 숫자로 알려주기도 합니다.
또한 어떠한 공간이나 장소의 진동을
우리가 직접 측정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였는데
바로 그들이 우주의 어느 곳이든
곧장 나타날 수 있는 기본이 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인간에게서 보는 진동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는 각각 고유한 시그니처 진동이 있습니다.
바로 신의 존재의 상태인 조건 없는 사랑, 기쁨, 감사의 진동으로
큰 보석의 단면들처럼
각각 다양하게 신의 진동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진동은 핵심 진동으로 아주 밝으며 높은 진동입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가지게 되는 믿음 체계로 만들어진 파생 진동으로
핵심 진동을 뒤덮게 됩니다.
믿음 체계가 진정한 나와 정렬이 될수록 그 투명도가 높아져
핵심 진동이 잘 통과하게 되고
믿음 체계가 부정적일수록 흐리게 되어
핵심 진동이 잘 드러나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바샤가 주로 보게 되는 인간의 진동이며
줄을 이루는 믿음 체계 이외에도
감정, 생각패턴, 행동, 태도, 삶의 테마 등등
나에 대한 모든 에너지 상태가 반영이 됩니다.
그들에게 이 진동은
에너지 패턴으로 직접 관찰이 되며
진동의 수치를 측정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도 가끔 아주 일부이기는 하지만
우리 자신의 에너지를 명상 중에 보기도 합니다.
현재 지구인들의 평균 의식 주파수는
초당 40,000Hz~ 90,000Hz 정도이며
믿음 체계가 긍정적이고
자기 사랑을 실현하는 사람일수록
이 주파수는 높아지게 됩니다.
성인으로 불리는 예슈아와 붓다의 경우는
최소 초당 190,000Hz을 훌쩍 뛰어넘었다고 하며
아직까지 지상에서는
이 둘의 진동 주파수를 넘어서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물질계와 비물질계를 가르는 주파수는
초당 333,000Hz이기에
비물질계의 모든 존재들은 이 영역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바샤와 같이 물질계에서 많은 진화를 이뤄내고
비물질계로 향하고 있는 존재들은
약 300,000Hz 정도의 진동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관찰할 수 있는 차원과 현실의 범위는
영적 세계를 가장 멀리 보고
가장 많이 보는 소위 초인이라 하더라도
인간으로서는 범접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인간에게 가르치는 것은
의견이나 철학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관찰하는 근원과
-우주의 구조
-그리고 현실의 작동 원리 등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현상이나 한정된 인식만을 가지고
그것이 사실이라 믿거나
가능한 원리를 추측해 보는 수준이지만
그들은 실제 그 현상을 일어나게 하는 메커니즘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출, 일몰이 우리에게는 태양이 뜨고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전하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지금은 알려진 원리이고 사실이지만
그들은 이런 현상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위치에서
정보를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지구에는 마치 천동설처럼 널리 알려졌지만
실제 일어나는 원리가 아닌 현상만을 보고
사실이라 믿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너무도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카르마, 윤회, 환생, 에고, 빙의, 텔레파시, 아카식 레코드 등등이 있습니다.
바샤는 이것을
‘더 이상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낡은 정의’라 부르며
실제 그 현상을 발생하게 하는 원리, 원칙으로 수정하여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질문자의 상위자아와 직접 소통을 하기에
그 사람의 상위자아를 대신해 정보를 주는 역할까지 하게 됩니다.
우리가 1초 동안 인식하는 현실(정보) 프레임은
평균 약 60개 정도라면
그들은 수십억 개의 프레임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가지는 제안은
특별한 경험을 위해
우리 스스로가 설정한 것이기에 열등감을 느낄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들 또한 이 사실을 잘 알기에
우리를 상대로 그 어떠한 우월감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인식할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은
인간인 우리가 따라가지는 못한다는 점은
겸허히 받아들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그들의 힘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힘을 알아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의 말이나, 그들 존재가 있다는 사실에
공명이 되지 않는다면
그들을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선택은 늘 자유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의 진실이 될 수 있냐, 아니냐’이기 때문입니다.
'마음공부 1' 카테고리의 다른 글
[Pleia] 에너지 힐링의 진실 (0) | 2025.04.03 |
---|---|
[Pleia] 빙의에 대한 오해와 치유 방법/Q&A 빙의가 일어나는 정확한 원리가 무엇인가요? (0) | 2025.03.27 |
[Pleia] 지복의 상태 후 기다리는 것은 더 깊은 절망감이란 게 사실일까? (0) | 2025.03.26 |
[Pleia] '삶에는 의미가 없다'란 말 제대로 이해하기 : 나에게 가장 유리하게 사용하는 팁 (0) | 2025.03.20 |
[Pleia] 상위자아와 소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Q&A]흥미있는 일이 없어요 (0) | 2025.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