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그라운드(2024) 465

[책낭독] 지금부터 영원에 이르기까지 존재하는 것 | 고요함의 지혜, 에크하르트 톨레 03

오늘은 지금 이 순간에 살면 왜 삶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소박하면서도 깊은 기쁨을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고요함의 지혜 - 에크하르트 톨레 옮긴이 진우기, 출판사는 김영사 --제4장 지금 이 순간 언뜻 보면 지금 이 순간은 그저 수많은 순간들 중 하나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삶의 하루는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수천 개의 순간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여다보라. 지금부터 영원에 이르기까지 존재하는 것은 오직 한순간밖에 없지 않은가? 삶은 언제나 ‘이 순간’이 아니던가? 이 한순간, 즉 지금이 내가 도망칠 수 없는 유일한 것이며 나의 삶에 변함없이 존재하는 오직 하나이다. 무슨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나의 삶이 얼마나 많이 변한다 하더라도 분명한 한 가지..

(EBS 다큐)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누리지 못해서가 아니었다. 생후 2개월부터 시작된 부의 불평등 무엇이 문제일까│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뇌는 돈을 식욕, 성욕처럼 생존에 꼭 필요한 것으로 취급하죠. 뇌는 돈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결핍되면 돈만 좇아서 행동하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만약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인간의 뇌는 더 위험해질 겁니다. 가난이 아이들의 뇌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강력히 경고하는 학자가 있습니다. 이 교수는 유엔이 지정한 최빈국 빈곤층 아이들의 뇌 발달을 2년 넘게 연구하는 중입니다. -찰스 넬슨(인지 발달 신경 과학자) “방글라데시 같은 빈곤 국가에서 자란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컸죠. 하루에 1~2달러 정도의 돈을 버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었어요. 대여섯 명의 가족이 제 사무실보다 작은 방에서 생활합니다. 더러운 거리와 오염된 대기 환경에서 자라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저희는 몇 년에 ..

[책낭독] 우리는 스스로 마음에 품은 것에만 영향을 받는다 |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006

사실 이미 우리가 믿고 있었을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행복한 순간도 괴로운 순간마저도 말이죠. 우리도 알지 못하는 사이 그렇게 믿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눈에 믿는 대로 보였다는 겁니다. 이 믿음, 신념은 스스로 의식할 수도 있고, 의식하지 못하고 무의식 속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몸에 나타나는 증상들도 이 믿음, 신념에 기초한 증상일 경우도 꽤 많다고 해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놓아버림 – 데이비드 호킨스 부제 : 내 안의 위대함을 되찾는 항복의 기술 박찬준 옮김, 출판사는 판미동 --15장 마음과 몸의 관계 마음의 영향력 기본 격언으로 이해할 점은 “몸은 마음에게 복종한다.”는 것이다. 즉 몸은 마음이 믿는 바를 현실에 나타낸다. 이런 신념은 의식적으로 품을 수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품..

[책낭독] 보편적 지성과 우주에너지를 깨닫게 된 경험 | 세도나 마음혁명, 레스터 레븐슨 01

남 부러울 것 없이 살던 한 남자가 죽음의 그림자를 직면하고 내면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생겼는데 그때 그는 행복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행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세도나 마음혁명 지은이 : 레스터 레븐슨, 해일 도스킨 옮김이 : 아눌라 스님 출판사 : 쌤앤파커스 무엇이 나의 마음인가? 무엇이 지성인가? 내 삶은 벼랑 끝에 몰려 있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의사는 나에게 언제 쓰러져 죽을지 모르니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한 발짝도 걷지 말라고 충고했을 정도였다. 인생 전반을 매우 활동적으로 살아왔던 내가 갑자기 더 이상 행동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듣다니... 실로 무섭고 충격적이었다. 죽음에 대한 격렬한 두려움이 나를 엄습했다. 내가 언제라도 쓰러져..

[책낭독] 존재의 심연에 있는 지혜를 끌어다 쓰는 방법 | 고요함의 지혜, 에크하르트 톨레 02

고요함. 생각이 잠잠하고 그저 들리고, 그저 보이고 공간 속 모든 것이 하나로 느껴지는 그 순간을 어쩌면 우리는 이미 경험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고요함 속에서 어떤 지혜의 영감을 얻었을지도 모릅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 늘 그러한 어떤 상태를 의식할 순 없지만 저자가 가리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힌트를 얻고 언젠가 ‘아, 그때 그 말이 이거였구나’ 눈치 챌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그 고요함을 가리키는 내용입니다. 고요함의 지혜 지은이 에크하르트 톨레 옮긴이 진우기, 출판사는 김영사 --제2장 생각하는 마음을 넘어서 인간의 병: 생각 속에 길을 잃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생각이라는 감옥에 갇혀서 일생을 살아간다. 그래서 과거에 얽매이고 생각이 지어낸 좁은 자아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내 안..

[진쏠미] "이 스킬" 반복 = 무의식 정화 = 인생게임 치트키

세상에는 ‘본질적으로’ 단 2가지 느낌만이 존재합니다. 사랑과 두려움 물론 이 사이에 무수하게 다양한 감정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사랑과 두려움이라는 ‘본질적 양극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사이의 다양한 감정들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양극단 사이에 있는 모든 감정들은 사랑이나 두려움의 ‘파생물’일 뿐입니다. 여기서 두려움과 ‘한쌍’인 감정 상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욕망’입니다. 아니, 두려움과 욕망이 한쌍이라고? 욕망은 ‘사랑’에 더 가까운 거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 수 있어요. 짧은 일화를 통해서 이 아이러니를 단번에 해소해 봅시다. 여기 쏠쏠이와 미미가 있습니다. 쏠쏠이는 자신의 일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일의 ‘결과’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일하는 것 ‘자체’에서 ‘이미’ 엄청..

[책낭독] 모든 형상이 태어나는 근원적 의식 | 고요함의 지혜, 에크하르트 톨레 01

오랜 시간 ‘나’라고 여기던 ‘나’보다 훨씬 오랫동안 ‘나’를 지켜보고 그 ‘나’를 인식하고 이 세계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그 근원은 무엇일까요? 모든 현상들과 생각들과 삶과 죽음이 일어날 수 있는 이유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고요함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고요하지 않은 것들 모두 이 고요함에서 나왔기 때문이죠. 아무리 시끄러운 공간에 있더라도 고요함이 없다면 그 시끄러움은 나타날 배경, 무대가 없어서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그 고요함이란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고요함의 지혜 지은이 에크하르트 톨레 옮긴이 진우기, 출판사는 김영사 -- 들어가는 글 말은 진리로 이르게 하는 길잡이에 불과하다. 말이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를 봐야 한다. 진리는 사고의 영역에서는 찾을 수..

[책낭독] 계속 생각나는 과거의 부정적 경험 치유하는 방법 |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005

과거 어떤 상황에서 부정적 감정을 경험했을 때 우리는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트라우마처럼 작용하여 지속적인 괴로움을 일으킨다면 과거를 재맥락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 3장 감정의 해부학 과거 치유 자신의 삶을 살펴보면 미해결된 과거의 위기가 지닌 잔재가 보일 것이다. 그 당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한 생각과 감정은 세상을 인식하는 데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또한 이런 생각과 감정이 삶의 어떤 부분을 망가뜨렸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이때 그 일이 계속해서 대가를 치룰 가치가 있는지 자문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제는 잔재를 처리하는 데 쓸 수 있는 기제를 알고 있으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큰일을 치른 뒤에 진가를 발휘..

(한울 천기누설) EP.10. 귀신의 모든것 (feat. 엑소시스트가 알려준다)

오늘은 귀신이 어떨까 싶은데 ... 귀신 얘기 너무 궁금해하시고 재밌는데,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시간이 짧아요. 요즘에는 인간 세상에 너무 귀신의 침범이 많으니까 귀신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봅시다. 귀신에 대해서 얘기하려면 사실 1년 365일 해도 부족한데 -- 첫째 귀신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귀신은 사람이 죽어야 생겨나죠. 좀 복잡해요. 나눠지는 과정들이 있어요. 귀신은 사람이 죽어야 귀신이 되죠. 좀 무서운 얘기긴 한데 좀 디테일하게 제가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어쨌든 사람이 죽어서 ‘생’이 끝났어요. 그러면 이 육신에서 ‘혼’이 분리가 됩니다. 육신은 여기 있고. 그러면 이 육신에 무엇이 남느냐? ‘넋’이 남아요. 그럼, 이 위에 뜬 ‘혼’은 뭐냐? 이 ‘혼’은 이 사람의 ‘기억’이에요.(혼=기억)..

[책낭독] 감정적 위기일 때 억제, 표출, 회피 의식적으로 활용하기 |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004

감정이 너무 강하게 휘몰아칠 때는 정말 눈앞이 캄캄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덜덜 떨리기까지 한다는 걸 누구나 경험적으로 아실 것 같아요. 오늘은 그런 감정적 위기 상태일 때 어떻게 해야 감정의 괴로움에서 풀려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 3장 감정의 해부학 감정적 위기 다루기 감정적 위기는 사람들이 대체로 아주 힘겨워하는 문제이므로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감정상의 재앙을 내버려 두어 제풀에 사라지게 하는 대신 그것을 훨씬 빠르게 통과하고 좋은 결과를 내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기법이 있다. 감정을 다룰 때 마음이 동원하고자 하는 평상시 기제는 [억압이나 억제와 표출, 회피다.] 이런 기제는 의식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라면 해롭지 않다. 감정 압도시의 기제 활용은 ‘의식적으..

[책낭독] 감정 놓아버림으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실험 |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003

놓아버림이 뭔지 알았다면 한번 실험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단순히 감정의 압력을 줄이는 것에도 도움이 되지만 어떤 반복적인 생각이 올라올 때 그 생각은 어떤 감정을 기반으로 해서 생각으로 반복적으로 올라오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서 억눌리거나 풀려나지 못한 감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3장 감정의 해부학 감정에 이해 과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든 생각은 관련된 감정 및 감정의 미세변화 단계에 바탕을 둔 정리 체계에 맞게 마음의 기억 저장고에 정리된다. 생각은 감정의 분위기에 따라 정리되는 것이지 사실에 따라 정리되지 않는다. 따라서 생각보다는 감정을 지켜보면 자기 자각이 빠르게 증대된다는 견해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하나의 감정에 관련..

[책낭독]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나는 이미 알고 있다 |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002

놓아버림을 알게 되고 시도해보면 처음에는 ‘우와 굉장한 방법이다’라고 생각되어지지만 곧이어 이 놓아버림 자체에 대한 저항이 올라오기도 하죠. 오늘은 이 놓아버림에 대한 저항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부제: 내 안의 위대함을 되찾는 항복의 기술 박찬준 옮김, 출판사는 판미동 -- 2장 놓아버림의 기제 놓아 버림에 대한 저항 부정적 감정을 놓아버린다는 것은 번번이 저항하는 에고를 무효화 하는 것이다. 이 기법을 실천하다 보면 회의가 들거나 항복하는 것을 회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거나 감정을 표출하고 행동으로 옮겨 감정을 분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해결책은 과정 전체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계속해서 놓아버리는 것이다. 저항감을 내버려 두고 이에 저항 하지 ..

[진쏠미] 최상위 권력자들이 필사적으로 숨기려했던 금지된 지식

멍 때릴 때를 생각해봅시다. 멍을 때리면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오직 생생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의식만 존재합니다. 순수 현재 의식이 있고 그 바깥에 생각과 감정이 있고 가장 바깥에 외부 세계가 존재합니다. 만약, 외부 세계와 생각/감정이 없어진다면? 순수 현재 의식은 아무것도 없음을 고요히 ‘인식’합니다. ‘무’를 ‘인식’하는 거예요. 하지만, 만약 현재 의식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절대적 무’, ‘절대 공허’만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생각과 감정에는 ‘구별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선과 악, 긍정성과 부정성 등등. 하지만 순수 현재 의식에는 이러한 특성이 없습니다. 그저 ‘생생하게 진행되고 있는 인식 상태’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기능만 존재할 뿐..

[책낭독] 나의 감정이 곧 나는 아니며, 진짜 나는 감정을 지켜볼 뿐 |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001

오늘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놓아버림입니다. 삶에서 감정을 뺀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될까요 상상조차 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이 감정이 너무 과해서 괴로운 상태가 지속될 때도 많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감정 때문에 힘들 때 이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놓아버림 – 데이비드 호킨스 부제: 내 안의 위대함을 되찾는 항복의 기술 박찬준 옮김 출판사는 판미동 2장 놓아버림의 기제 놓아버림에는 어떤 감정이 일어나는지 알아차리기 감정이 일어나도록 놓아두기 감정과 함께 있기 감정을 바꾸거나 어떻게 하려는 바람 없이 감정 스스로 제 갈 길을 가도록 놓아두기가 포함된다. 즉 감정은 있는 그대로 놓아둔 채 단지 감정 이면의 에너지를 방출시키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그 첫 단계는 감정을 지니고만 있을 뿐 감..

[책낭독] 지극히 높은 의식 수준에 도달하면 일어나는 일 | 데이비드 호킨스의 지혜

영적 수행을 깊이 하신 분들이 세상을 등졌다가 세상에 다시 적응하는 과정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왜 그렇게 되는 걸까요? 가끔 영성 수행을 하면 세상을 등지고 혼자 고립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부터 하시는 분도 꽤 계시더라고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지혜 박찬준 옮김 / 출판사는 판미동입니다 명상의 특징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에서 떨어져 있게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명상을 하려면 내가 했듯이 아침에 한 시간 오후나 밤에 한 시간을 따로 떼어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생활을 구획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명상을 할 때와 세상에 돌아가 있을 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론 종교를 가지고도 그렇게 합니다. 일요일에는 매우 ..

[진쏠미] 리듬 타! 이건 그냥 생이니까 리듬 타!

난 그냥 내가 추고 싶은 춤을 출래 “니가 감히 혼자서 자유롭게 움직여?” “돌발 상황! 쥐 한 마리가 깨어났습니다!” “흐음… 도대체 어떻게 깨어난 거지?” “어떻게 할까요?”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고, 고작 한 마리인데 뭐” “뭐야 큰일이라도 날 줄 알았는데, 별거 없잖아?” 원하지 않는 춤을 출 때도 평가를 받고 원하는 춤을 출 때도 평가를 받는다. 어차피 내가 뭘 하든 평가를 받게 되어 있다면... 최소한 내가 추고 싶은 춤을 춰야 하지 않을까? 그 순간, 수많은 말과 평가들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저들이 자유롭게 춤추는 쥐를 보고 분노한 이유가 뭘까?” “추고 싶지 않은 춤을 억지로 추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흠…... 재밌는 실험을 해 봐야겠어!” “이럴 수가…! 이런 모습은 난생처음..

[진쏠미] 개같이 사랑해..

꼬질꼬질하네… 사랑스러워… 말끔하고 예쁘네.. 사랑스러워… 기운이 없나보네.. 그럴 수 있지 푹 쉬자!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가 보네! 달려 보자! 아이구! 괜찮아? 넘어질 수도 있지 기죽지 마!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 새끼 내 새끼 내 새끼~ 모를 수도 있지! 부끄러워하지 마, 괜찮아. 아이구~ 똑똑하다 너무 기특해~ 뭐야.. 이래선 사랑해 줄 수가 없잖아! 말끔할 때만 사랑해 줄 거야, 털 찌는 순간 바로 미워할 거다? 야! 일어나! 무기력해하면 어떡해! 큰일 났다! 억지로 산책시켜서 활발하게 만들어야겠어! 이렇게 활발할 때만 예뻐해 줄 거야. 장난해? 몇 번이나 연습했잖아! 왜 실패하냐고! 성공할 때만 사랑해줄 거야, 넘어지면 바로 미워할 거다~? 아.. 쪽팔리게… 이걸 몰라? 똑똑하게 굴 때만 ..

[진쏠미] 느껴 느껴 느껴!

“자네는 곧 죽는다네” 그렇군요... “지금, 이 순간 기억나는 장면들을 말해보겠는가?” 죽기 전에 떠오른 것은 사소하고 일상적인 추억들.. 내 심장을 뛰게 했던 음악들... 가슴 찢어지도록 힘들어했던 날들.. 소중한 사람들과 생각없이 웃고 떠들었던 순간들.. 뭔가에 몰입하면서 느꼈던 무아지경과 황홀경... 우주에 그것과 나만이 존재하는 듯한 느낌.. 그 사람과 주고받았던 눈빛... 시선 너머로 느껴졌던, 보이지 않는 이끌림... 내가 느꼈던 것들이 당신에게도 느껴지나요? “글쎄..?” 왜 ‘말로’ 설명하는 순간 김이 빠질까요? “황홀했던 것들을 세세하게 설명하다 보면 순식간에 단조로워지지” 사랑을 '설명'하는 게 가능할까? 사랑은 '느낄' 수 있을 뿐이야. 갑자기 과거의 두 장면이 생각난다... 고객님..

[진쏠미] 끌어당김의 법칙은 정신병이다 VS 성공학의 정수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야식은 치킨이닭! 뭔 소리? 야식의 왕은 피자지 ㅋㅋ 아아! 둘 중에 뭐가 객관적으로 맞는 말일까! ............? 겨울철 외투로는 패딩이 짱이다! 뭔 소리? 코트가 진리지 ㅋㅋ 아아! 둘 중에 뭐가 객관적으로 맞는 말일까! ............? 끌어당김의 법칙은 망상 정신병! 난 끌어당김 안 믿어~ 끌어당김은 성공학의 정수! 난 끌어당김 믿어~ 다른 신념을 가진 두 사람이 똑같이 성공해 버렸잖아! 도대체 둘 중에 뭐가 '객관적으로' 맞는 말일까! ............? 여기에 '객관적인' 정답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누군가는 A를 믿어야만 ‘편안한 확신’이 생기고 누구는 B를 믿어야만 ‘편안한 확신’이 생길 뿐이야. ‘서로 다른 이름표’를 믿더라도 ‘편안한 확신’이라는..

[진쏠미] 동물원 속의 동물이 불쌍한가?

이렇게 좁은 우리에 평생 갇혀서 살아야 한다니.. 너무 불쌍해... 여보세요? 야 쏠쏠아 진짜 오랜만이다~ 일 재밌냐고? 일이 재미있을 수가 있겠냐... 꿈은 무슨... 다 옛날 얘기지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거 다 하면서 살아 사랑?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랑이 가능하겠냐~ 상처받고 힘들 거 생각하면은~ 어우~ 야 원래 삶은 전쟁터야~ 사람은 지옥이고~ 우리는 인간 때문에 갇혔는데 인간들은 자기 자신 때문에 갇혔군. 인간이나 우리나 똑같네~ 야! 아무리 그래도 인간이랑 우리는 다르지! 그런가...? 우리는 갇혔다는 걸 알고 있는데 인간들은 자기가 갇혔다는 걸 모르잖아. 아~~~! --- 우리는 자유롭지 못한 동물원 속의 동물들을 동정한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진짜로’ 자유로운가? 동물원의 울타리는 동물의 ..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냉철한 인간관계 조언

--적당한 침묵으로 신비감을 유지하라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이해하는 것은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익숙한 것보다 이국적인 것이 더 비싸고 잘 알지 못하는 것이 과대평가 된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당신에 대해 신비감을 느낄 때 당신을 더 높이 평가한다. 따라서 좋은 평판을 얻으려면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자세히 설명하지 마라. 당신이 하는 말에 의미를 알아듣되 당신을 비판할 기회를 주지 않을 정도가 적절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왜 칭찬하는지 이유도 모르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나 신비로운 것을 숭배한다.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 사람들은 상대가 겉으로 드러내는 감정을 통해 그의 생각을 유추한다. 따라서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처럼 실질적인 ..

플라톤: 나이들수록 조심해야 하는 것, 말할수록 손해, 항상 비밀로 해야 할 7가지

#당신의 문제를 얘기하지 마라. 당신의 문제를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지 마라. 20%는 상관도 하지 않고 80%는 당신이 힘들어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에 기뻐할 것이다. 씁쓸하고 잔인하게도 인간은 타인의 약점을 통해 위안을 얻고 그 속에서 행복함을 느낀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은 스스로 극복해야 하고 이것이 다른 사람에게 노출된다면 나에게 치명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하라. #자신을 자랑하지 마라 남들이 나를 칭찬하기도 전에 내가 먼저 자랑하고 떠벌리는 것은 그 일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허영심이 점점 사람을 볼품없게 만든다.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가지는 감정이다. 소통의 차원에서 지인들에게 근황을 알리는 행위를 자랑한다고 말할 사람은 없다. 문제는 도가 지나친 경우이다. 만날 ..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 하는 손웅정 명언 어록 모음집 | 쓴소리

세계의 벽? 절대 안 높아. 할 수 있어! 남자는 뭐? 자신감! 자신감! 남자는 뭐? 자신감이야. 일단 붙어 봐야 될 거 아니야. 저질러 보고, 깨지고, 박어! 가슴만 뛰는 축구 선수가 아니라 가슴하고 내가 같이 뛰어야 해. 놀 거 다 놀고 지 할 거 다 하고 즐길 거 다 즐기면서 그런 자리에서 유지하고 머무를 수 있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준비 하나하나가 잘 됐을 때 경기 내용하고 조금이라도 소홀했던 준비 과정의 경기력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나. 먹는 거, 자는 거, 휴식 경기를 위해서 얼마만큼 내가 준비를 잘했느냐에 따라서 그 경기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세상은 그냥 되는 그게 절대 없어요. 내가 어떠한 행동, 어떤 공작을 했을 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결과로 오는 거지. 잠도 좀 더 자고 싶고 ..

[100억 종이] 인생의 추락을 겪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상 [20의 법칙]

어릴 적 나는 개구리참외 하나를 얻었는데 모양이 너무 예쁘고 신기해서 먹어 치우지 않고 보관했었다. 그것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수시로 바라보곤 했다. 어느 날이었다. 여름밤의 창문을 열고 자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퍽’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시원하고 뭔가가 풀리는듯한 소리였다. 잠결에 무슨 소리일까 잠깐 생각했지만 창밖에서 들려오는 소리 정도로 이해했다. 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또 다른 소리가 들렸다. 주르륵.. 이번엔 물이 흘러내리는 소리였는데 책상 위에서 들려온 것이 분명했다. 재빨리 일어나 책상을 보니 흥건히 젖어 있었고 개구리참외가 터져 있었다. ‘퍽’ 하는 소리는 참외가 터진 소리였고 주르륵 흐르는 소리는 그 속에서 물이 나오는 소리였다. 참외가 오래되다 보니 속으로 곪아 터진 것이었다. 그동안 ..

[100억 종이]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서러움’이 느껴진다면, 얼른 이렇게 해보세요.

https://youtu.be/PgYOWp00dVk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뿐이다” 저의 대학생활은 휴학과의 아슬아슬한 줄타기였습니다. 갈비집, 돈까스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고 늦은 밤엔 중학생 과외를 하는 등 이중삼중으로 알바를 했기에 대학 생활 내내 항상 뛰어다녔던 기억이납니다. 문제는 하루도 빠짐 없이 아르바이트를 해도 등록금을 마련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단 거였어요. 2000년대 초반 그때에도 문과대의 한 학기 등록금은 무려 300만원에 가까운 큰 금액..

[100억 종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상

“지난번에 말씀하신 대로 체력을 키우고 있고, 이것저것 다 끊고, 생산적인 곳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도 바꿨는데 왜 생활은 더 힘들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말을 듣고 그는 피식 웃더니 의자를 바짝 끌어안고 이렇게 말했다. “세상은 말이야 이렇게 세 부류로 나누어져 있지. 상위층, 중간층, 하위층으로 말이야. 이건 능력의 차이일 수도 있고 자산이 많고 적음의 차이일 수도 있어. 이 중 가장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이 누군지 아나? 바로 ‘경계에 있는 사람들’이야. 한 단계 더 올라가려고 혼신의 힘을 당하고 또 내려오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거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상위층 사람들은 말이야 자신의 위치를 유지하려고 엄청 애를 써. 자식과 손자에게까지 물려주려고 별의별 수단을 다 동원하지. 그..

[하와이 대저택] 흙수저였던 조만장자의 뼈 때리는 조언

오늘은 그랜트 카돈이 쓴 속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조금 과격한 썸네일은 제가 여러분 관심 끌려고 막 생각해낸 표현이 아니고요 실제 책 속 그랜트 카돈의 표현이에요. 그랜트카돈은 마약에 찌들었던 빈민과 흙수저에서 100% 스스로의 힘으로 자수성가에서 지금은 조만장자가 된 사람이죠. 뼈 때리는 말들로 유명하고요 지금 나 뼈 좀 맞아야 된다라는 분들 계시다면 제가 그동안 추천해 드렸던 많은 책들 중에서도 매운맛 책 1순위로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해 봤거든요 목표를 가지고 모든 건 내가 통제할 수 있고 내가 책임진다라는 마인드로 하루하루 나아가는 건 진짜 대단한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하고요 반면에 환경이나 상황 탓 남탓하면서 핑계대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건 그냥 노력 없이 대충 ..

[100억 종이] 성공하는 사람들이 '빌런'들을 신경쓰지 않는 이유

사람들로 붐비는 시장 거리. 그 길을 한 남자가 걷고 있습니다. 행색은 남루했지만, 크고 멋진 보검을 허리에 차고 있었죠. 그 모습을 본 거친 불량배 무리가 다가왔고 그중 우두머리가 남자에게 다가가 시비를 걸기 시작합니다. “어이. 넌 늘 그렇게 큰 칼을 차고 다니더라? 근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겁쟁이잖아! 폼만 그렇게 잡지 말고, 어디 한번 그걸로 날 찔러봐! 그 용기가 없다면 내 가랑이 사이로 개처럼 기어가. 그래야 만이 골목을 지나갈 수 있을 거야.” 블량배의 우두머리는 무리들과 함께 웃으며 자신의 두 다리를 쫙하고 벌립니다. 시장을 오가는 사람들도 이 광경을 보고 웅성거리며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가랑이 사이를 개처럼 기어가라는 불량배의 말을 들은 그 남자는 허리춤에 차고 있던 자신의 칼을..

[무의식의 비밀] 내 안의 또 다른 나의 존재가 드러난 충격적인 좌뇌우뇌 분리 연구와 최면의 비밀 (feat. 다중인격)

살아있는 사람의 좌뇌와 우뇌를 분리 시켜 버리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 연구는 나중에 노벨상까지 수상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우리 무의식의 굉장히 충격적인 비밀이 드러나게 됩니다.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시청해 보기를 바랍니다. ... 먼저 여기 뇌에 관한 사진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진에서 보면 이렇게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주는 "뇌량"이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그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주는 신경섬유다발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그렇습니다.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주는 신경 섬유다발이고 이 "뇌량"을 통해서 좌뇌와 우뇌가 소통하게 되죠. 1950년대에 미국에 간질을 치료하는 의사 집단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간질 환자 보신적 있으신가요? 뭐 처음 보시면 조금 많이 놀라시기도 하는데 이렇습..

클립_ (최초 공개) 생각 활용법 설명서 – 시각화 오디오북

자신을 생각하는 방식과 상황을 인지하는 방식을 바꾸는 순간 우리의 삶도 바뀔 거예요. 우리의 생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가 경험할 현실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상황을 만들고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상황을 만든다. 우주 만물은 이 전제를 기반으로 탄생했고 우리는 항상 생각의 효과에 노출되어 있죠. 이 전제가 사실이라면 이런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죠. 왜 모두가 부자가 될 순 없는 걸까? 왜 모두가 성공할 순 없는 걸까? 무엇보다 왜 모두가 행복할 수 없는 걸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만 하면 되는 거라면 당장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왜 나는 그대로인 걸까? 생각한다는 행위는 다소 쉬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나도 쉬워 보여서 생각하는 것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