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그라운드(2024) 466

[신박한깨달음]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장의 놀라운 힘

많은 사람이 뇌는 나의 근원이며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웹진 ‘생명과학정보실’의 대표이자 장뇌력>이라는 책의 저자 나가노마 타카노리는우리는 장에서 생겨났으며, 뇌는 우리의 근원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뇌가 명령한 대로 몸이 움직이고 뇌가 생각한 대로 행동한다는 기존의 인식은 크게 바뀌어야 한다. 생물은 먼저 장에서 진화했으며 장은 뇌보다 훨씬 오래된 생명의 근원이다.장은 마음의 움직임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제2의 뇌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기관이며 [장이 더러우면 마음까지 더러워진다.] 오늘은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장의 놀라운 힘에 관한 책 장뇌력>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심장과 폐에도 ‘마음’이 깃들어 있을까? 심폐 이식 수술을 받은, 클레어 실비아라는 미국인 여성이 있다.그녀..

[신박한깨달음] 신은 존재하는가? 미국 최고의 영능력자가 전하는 궁극의 가르침|에드가 케이시의 삶의 열 가지 해답

채널러들이 접하는 영적 존재들의 영적 수준은 천차만별이다.20세기 최고의 영능력자이자 예언가로 평가받는, 에드가 케이시는 미국에서 유명한 초능력자로 알려져 있다. 보통의 영능력자들은 영적 존재들과 접촉하여 많은 정보를 알아내지만 케이시는, 영혼과의 직접 접촉은 거의 하지 않았다.왜냐하면 지구에 매여 있는 영혼은 영적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올바른 정보를 얻기가 힘들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초의식에 직접 접근하여 정보를 얻었다. 초의식이란 각개별 영혼이 자신과 신의 관계를 자각할 수 있는 의식 수준에 도달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신에게는 모든 지식과 지혜가 완전히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초의식의 파동에 동조함으로써 무한한 원천으로부터 지식과 정보를 끌어올 수 있었다. 오늘은 신의 존재와 삶의 ..

[신박한깨달음] 영적 깨달음을 얻은 인류의 스승에게 배운 궁극의 가르침과 실제 경험담|마스터의 제자

영적 깨달음을 얻은 존재인 ‘상승 마스터’는 인류를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는 진보된 존재들이다.이들은 수많은 종교, 명상법, 잘못된 영적 가르침들로 인해 많은 구도자들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도 지구에서의 반복된 삶들을 통해 성장했었고 환생을 필요로 하는 영혼들의 성장 과정을 가이드하는 선배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부터 구도의 길을 걸어온, 피터 마운트 샤스타는 인도에서 수많은 영적 스승들을 만났다. 때는 1973년, 그는 캘리포니아 뮤어 숲에서 전설적인 상승 마스터인, 세인트 저메인에게 자신이 왜 지구에 있어야 하는 건지 알려달라고 기도하게 되는데 물리적 모습으로 나타난 세인트 저메인은피터를 상위 세계로 데려간다. 갑자기 나타난 이 전설적인 마스터..

[신박한깨달음] 영혼의 삶보다 인간의 삶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이유|깨달음 뒤의 깨달음

명상을 배운다는 것은 삶을 꾸려가는 동안, 자신에게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명상이란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며 당신은 오직 명상을 통해서만 참된 본성을 발견할 수 있다. 티베트에서 태어난 영적인 스승 가운데 한 명인, 소걀 린포체는 깨달음 뒤에 깨달음>이라는 책을 통해 명상과 자비를 마음속으로 받아들이고 실제로 행하도록 안내한다. 마음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마음을 집착이라는 감옥으로부터 풀어주는 것이다.모든 고통과 번뇌는 집착을 갈망하는 마음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오늘은 티베트 불교 최고의 스승이 전하는 명상 실천서 깨달음 뒤의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우주 만물은 당신의 성장을 돕고 있다 마음을 있는 그대로 느낀다는 것은 당신의 마음을 안으로 거두어들여 마음의 본성 안에서 쉬게 하..

[신박한깨달음] 기도와 명상을 통해 자신의 진동을 확장시켜 진화를 위한 삶을 살아라|초인생활 해설

히말라야에서 활동하는 마스터 초인들의 의식 수준은 3차원적 수준을 넘어서서 4차원을 넘나든다.초인생활의 저자 스폴딩은 초인들을 만났던 3년여 동안 그들이 자신으로 하여금 다양한 능력을 실현해 주었다며 이러한 단계에 이르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가진 세포들의 진동 영역을 넓혀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형성돼 있는 보편적인 진동의 장이 확장되면 의식이 상승하고 이를 통해 주변과 동조하면 우주의식의 중심으로 표현되는 하느님과도 연결된다고 한다. 초인생활은 종교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하느님도 우주의 운행 이치와 원리를 대신 표현했을 뿐이다. 초인생활 해설>이라는 책은 초인생활의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여기에 해설을 붙여 엮어낸 것이다. 초인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도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명상에 ..

[신박한깨달음] 물리학자가 밝히는 과학의 난제, 의식이란 무엇인가?|과학에서 신으로

물질계의 구조와 기능을 설명하는 데에는 과학이 크게 성공했지만, 사고, 감각, 직관, 꿈과 같은 내면세계에 이르게 되면 과학은 할 말이 거의 없다. 우주는 어떻게 의식적이게 되었을까?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피터 러셀은 물리학을 아무리 연구해도 심오하고 근본적인 질문에 답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의식의 본질을 알기 위해 동양철학을 깊이 연구했으며 인도로 떠나 초월명상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그는 과학에서 신으로>라는 책을 통해 ‘의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과학의 난제가 아니라 현재의 과학적 세계관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불가능한 문제라고 말한다. 피터 러셀은, 우리가 의식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게 기폭제가 되어 조만간 서구 과학은, 패러다임 전환을 겪게 될 것이라고 한다. 오늘..

[shorts, 박진영] 성실함이 곧 성공을 유지하는 방법

같은 거 매일 하면 지겨워? 안 지겨워? 그 지겨운 거, 이겨내는 사람이 성공해. 이거를 매일 안 하는 사람 중에 잘되는 사람 있나? 어 있어. 잘 돼, 잘된 사람 많아. 왜? 재능이 타고난 사람들이 있어.술 먹고 맨날 취해서 클럽 다니고, 담배 피우고 이런데노래는 또 너무 잘해.  근데 문제가 뭔지 알아?오래 못 가.  짧게 보면 이거 하고 안 하고 크게 차이 안 나. 길게 보면 차이나.  그래서 실력이 뛰어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성실하게 살아가는 그 마음 중요한 거야, 자세가.

[신박한깨달음] 우주의 마음에 존재하는 질서를 인식하라|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더 건강해지고 싶은가? 건강을 의식하라.더 행복해지고 싶은가?행복을 의식하라. 이런 의식들이 완전히 자기 것이 될 때까지 실천하라.그러면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세상의 일들은 내부의 힘에 따라 움직인다. 하지만 당신은 이 힘을 얻으려 할 필요가 없다.그 힘은 이미 당신에게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성공한 사업가이자 명상가인 찰스 해낼은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라는 책을 통해 우리 내부의 힘을 이해하고 통제하며 자신에게 각인시켜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저자가 죽은 지 50년이 지나도록 감춰져 있던이 책은성공한 기업가들 중에서도 연구하고 실천한 사람이 많다고 한다. 오늘은 깊은 영성을 바탕으로성공의 법칙과 테크닉을 담아낸 책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에 대해 이..

[신박한깨달음]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은 진짜 세상일까? |뇌과학자가 본 에고의 진실게임

마음을 통제해서 뭔가를 이루려고 할 때 우리의 노력은 항상 정반대의 결과만을 불러온다.모든 것을 범주화, 관념화, 사물화, 양극화하는 좌뇌의 정보 처리 방식 때문이다. 당신은 ‘숫자 3을 떠올리지 마세요’라는 글을 읽고서 숫자 3을 떠올리지 않을 수 있는가?생각으로 다른 생각을 없앤다는 발상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거의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이 머릿속의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인 크리스 나이바우어는 심리학계의 중요한 발견들과 생각실험, 지각실험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관한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정말로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시켜준다. 오늘은 인지심리학자가 본, 에고의 진실게임 하마터면 깨달을 뻔>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에..

[신박한깨달음] 우주 의식은 당신이 깨어나길 바라고 있으며, 그것은 인간 존재의 목적이자 우주의 목적이다|보통의 깨달음

깨어난다는 것은 과연 무슨 의미일까? 간단하게 말하면 더 이상 자신의 생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않게 되는 것이다.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강박적인 생각들 그 목소리가 내가 아님을 알 때 나는 깨닫기 시작한다.그때 의식이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면서 순간을 살고, 알아차리고, 깨어난다. 생각에 빠지지 않고 생각을 넘어선 것이다. 내면에 살아있는 존재 의식 그 자체에서 정체성을 찾게 된다.다시 말해 인간, 그 배후에 있는 존재를 깨닫는다. 조건화된 인격을 초월하고 조건화 없는 의식 그 자체로서의 본질적인 정체성을 깨닫는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 있는 생존 영성가 31번째 인물로 선정된 스티브 테일러는 영적 수행의 길을 걸으면서 수행과 영성의 본질을 학문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병행해 왔다.스티..

[신박한깨달음] 마음은 과연 무엇인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마음의 힘!

마음은 과연 무엇일까? 행복을 찾기 위해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내고 행복을 얻기 위해 얼굴을 고치고 행복을 오래 누리기 위해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다닌다. 때로는 자기 행복을 지키기 위해 남의 행복을 짓밟기도 한다. 그러나 이 풍요의 시대에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행복하지 못하다. 지금 인간의 욕망은 갈수록 커지고 행복의 사이클은 짧아지고 있다. 탐욕과 행복에 불행한 연결고리를 끊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다큐멘터리 은 유한한 자원을 놓고 벌이는 끝없는 행복 전쟁을 끊을 방법이 마음을 잡는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6부작 중 2편,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생각하고 상상하면 우리 뇌에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지 희망과 긍정적 마음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탐구했다. --우리는 오늘도 마..

[신박한깨달음] 우주의 모든 것은 의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무한한 능력과 힘이 우리 안에 있다|의식혁명

종교나 영성 단체에서는 자비와 사랑, 감사와 용서에 힘쓸 것을 말하고 있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국제적으로 유명한 영적 스승인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혁명이라는 책에서는 우리가 왜 그것을 실천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의식지도를 통해 밝혀놓고 있다. 아울러 우리가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참나로 갈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존재에 대한 강력한 체험을 하고, 38살이 되었을 때 치명적인 질환에 걸려 죽음의 직전에서 다시 한 번 무한한 현존을 체험하게 된다. 그 후 7년간 명상과 연구를 하면서 모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게 되고 근육 테스트를 통해 의식지도를 완성하게 된다. 의식지도는 힘과 위력으로 되어 있는데 힘과 위력은 진실과 거짓으로 바꾸어 말할 수 있으며 힘을 따르게 되면 근육이 강해지고..

[신박한깨달음] 인간은 바라는 것밖에 얻을 수 없으며 사고는 우주와 개인을 이어주는 연결고리이다|마음먹은 대로 된다

바라는 것을 쉽게 실현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실현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의 차이는 정신적인 것, 즉 마음속에 있다. 왜냐하면 마음에는 창조적인 힘이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플레밍의 법칙을 고안한 영국의 전기 기술자이며 발명가인 존 엠브로즈 플레밍은 “에너지란? 우리가 마음이나 의지라 부르고 있는 것에 직접적인 작용의 표현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자연의 가장 강력한 힘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므로, 인간의 가장 강력한 힘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인 [정신적인 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정신적인 힘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서뿐이다. 생각하는 것은 정신이 가진 유일한 활동이며, 사고는 그 유일한 산물인 것이다. 미국에 성..

[신박한깨달음] 운은 존재하는가?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 상념을 없애는 방법|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

현대 첨단 과학도 운이 존재하는지 만약 존재한다면 왜 그런 것이 생기는지 아직 밝히지 못했다. 그런데도 수천 년에 이르는 인류의 오랜 역사에서, 그리고 이 넓은 세상에서 누구나 운의 존재를 믿는다. 비과학이라고 하면서도 다들 믿는 것 이것이 운이라 불리는 것에 신기한 점이다. 누구나 그 존재가 있다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믿고 있기 때문에 나쁜 일이 이어지면 운이 나빴다고 생각하고 좋은 일이 이어지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인류가 시작한 이래 무수히 많은 사람이 이런 경험 감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과학적 증명을 넘어서 누구나 운의 존재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기존의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방법들은 하나같이 마음 세계를 긍정적 상념으로 채우면 좋은 운을 끌어당길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이는 결코 ..

[신박한깨달음] 마음이 실재를 만들며, 질병은 내면에 존재하는 지성의 흐름이 방해받을 때 발생한다|마음의 기적

마음은 모든 생각의 기원인 동시에 모든 육체적 과정을 일으키는 기원이다. 마음에 해로운 변화가 일어나면 몸에 질병으로 나타난다. 변화는 마음의 차원에서 일어나고 우리는 마음을 통해 완전한 건강에 이르게 된다. 완전한 건강은 실재이다. 존재의 차원에서 우리는 새로운 실재를 창조하는 데 필요한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자각이 그 원천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삶의 문제는 사라진다. 그리고 사실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찾아오고, 그 깨달음에서 치유가 있는 신성한 세계가 생겨난다. 하지만 현대의학은 몸과 마음을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치부해 왔다. 마음은 일종의 유령이고 몸은 일종의 기계였다. 우리가 진지한 마음으로 육체를 생각할 때 사람들은 그것이 완전한 유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하버드 ..

[신박한깨달음] 뇌는 의식을 만들지 않으며 존재하는 것은 우주 의식 뿐이다|디팩초프라 강의

현대 과학이 아무리 발전했다 해도 현실이 무엇인지, 의식이 무엇인지, 내가 누구인지, 또 어디에서 왔는지 등의 중요한 비밀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하버드 출신 의사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인 디펙초프라는 자신의 저서 를 통해 우주와 나를 이해하는 데 사용된 과학의 역사, 현대과학의 현주소 그리고 의식은 도대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과학이 현재까지 답을 주지 못한 난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대과학에는 약 125개의 미결 문제들이 있다. 과학자들에게 물어보면 아직까진 모르지만 언젠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것들이다. 오늘은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의 난제 중 제2부, 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과연 뇌는 의식을 생성하는가? 의식의 생물학적 근원은 무엇인가? 이 질문 속에는 가..

[신박한깨달음] 우리는 인생의 목표를 높은 영적 의식에 도달하는 것으로 삼아야 한다|신을 찾아서

20세기 최고의 예언자이며 미국에서 유명한 영능력자인 에드가 케이시는 의학 교육은 고사하고 학교 교육은 7학년이 전부지만 최면상태에서 무의식으로 말하는 방식 즉 리딩을 통해 난해한 의학 용어를 사용하며 수천 명의 난치병 환자들을 진단하고 치료법을 가르쳐주었다. 그는 영혼과 소통하는 영적 능력이 있었으며 치료와 관련해서는 돈을 받지 않았고 평생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 케이시는 자신의 영능력을 여러 분야로 확장했고 최면 상태에 그에게 질문을 하기만 하면 고차원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인생의 본질에 대한 중요한 질문에 대해 인간의 본성은 영적 존재이며 사람은 영혼을 수양하기 위해서 몇 번이고 육체로 거듭 태어나 결국에는 윤회를 초월한 영적 세계로 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어..

[신박한깨달음] 영혼은 수많은 생을 거치면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고 각자의 에고로 살아간다|현존

현존은 당신이 맺고 있는 관계를 포함하여 삶의 모든 측면을 향상시킨다. 현존 안에서 근본적으로 깨어있을 때 당신은 판단이나 두려움, 욕망이 없이 살아간다. 모든 것이 하나임을 강하게 느끼면서 살아가며 존재의 비계별적이며 영원한 차원을 계속하여 자각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을 평등하게 보게 되며 그들을 깨달은 사람으로 본다. 비록 그들이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할지라도 이는 동물과 자연의 세계에까지 똑같이 적용되며 다른 존재에게 의도적으로 해를 끼치는 일은 불가능해진다. 자비로우며 늘 정직하고 진실하게 행동한다. 내면에 있는 무언가가 거짓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당신이 깨어나도록 인도하기 위한 종합안내서 현존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 당신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으..

나이 들어서 친구가 없을수록 똑똑하다는 증거 (강용수 철학자)

혼자 있으면 외롭고 내적인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만나다 보면 계속 흔들림이 있는 것이고요. 인간이 이제 마음에 안정감이 없어집니다. 그러다 보면 남이 안 되면 내가 행복한 그러한 감정들이 있는데 40 이후에 비호감을 줄 수 있는 행동은...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철학자 강용수입니다.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고, 철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떤 조사를 보니까 마흔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좀 불행한 시기라고 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물가가 많이 올랐고, 빚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좋은 일자리가 없어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직, 가난 이런 것들은 인간이 겪는 고통 중에 하나입니다. 두 번째는 ..

[책낭독] 이미 안다는 확신을 살짝 내려놓으면 내면의 지혜가 들린다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스웨덴에서 대학을 나와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며 26살에 임원으로 지명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홀연히 그 자리를 포기하고 사직서를 내고 태국의 어느 사원에 들어가 스님이 되었지요. 사원에는 자극적인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냅킨처럼 빼 쓰는 휴지를 담는 헬로키티 휴지용기가 보였다고 해요. 여기서부터 이야기해드릴게요.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옮긴이 박미경, 출판사는 다산초당입니다. -- 저는 밝은 노란색과 선명한 분홍색으로 헬로키티를 그려놓은 용기를 넋 놓고 바라보았습니다. 좀처럼 자극거리가 없다 보니 휴지를 담는 통조차 제 관심을 잡아끌었던 것이지요. 혹시 뭐라고 쓰여 있지는 않나 자세히 보려고 통을 집어 들었습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 때, 그러니까 휴대폰..

[책낭독] 의식마음의 탄생과 소멸은 무의식이 만든다 | 깨달음, 순일스님

가끔 꿈을 꾸면 깨어있을 때의 나 자신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그냥 꿈이려니 넘어가기도 하지만 생각해 보면 이상해요. 아무리 꿈이라고 해도 얼굴도, 성별도, 국가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는데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듯 꿈속에서 활동을 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의식, 무의식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깨달음 – 순일스님 출판사는 도서출판 여래 -- 제1부 의식, 무의식, 본래 마음의 성격 다음 페이지의 그림을 보자. 칼 융의 빙산을 그린 그림이다. 맨 윗부분이 의식이다. 바닷물 위에서처럼 서로 떨어져 있는 듯이 보인다. 그 아래에 더 크게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무의식이다. 의식보다는 더 큰 부분이지만 여전히 경계가 있다. 나와 너를 가르는 경계이다. 그..

[책낭독] 일체유심조, 삶을 창조하는 세 가지 마음 | 날마다 해피엔딩, 법상 Ep.02

삶을 창조하는 세 가지 마음이 있다고 해요. 예전에는 이런 글들을 보면 욕심 가득한 채 읽었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마음을 살펴보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마다 해피엔딩 - 법상스님 출판사는 김영사입니다 --삶을 창조하는 세 가지 마음 화엄경과 시크릿에서는 일체유심조라 했고 법구경에서는 모든 일의 근본은 마음이다 마음이 주인이 되어 세상을 만든다고 했다 어디 그 뿐인가? 온갖 자기계발서 마다 세상 모든 것을 끌어당겨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힘이 자기 안에 있음을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의심스럽다. 마음 먹은 대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예를 들어 누군들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그러나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책낭독] 가장 나다운 것을 행할 때 우주 법계가 완전한 도움을 준다 | 날마다 해피엔딩, 법상 01

우리는 부모님이나 친구, 선생님, 또는 TV에 나온 이야기나 책에 영향을 받아서 진짜 자기답게 사는 법 대신 남들처럼 사는 법을 더 먼저 배우는 것 같아요. 자기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날마다 해피엔딩 - 법상스님 출판사는 김영사입니다 자기답게 사는 법 사람들은 저마다 즐거워하는 일이 다르다. 삶의 주 관심사가 모두 제각각이다. 저마다 자기다운 어떤 일에 끌린다. 그리고 그 일을 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자기다운 일을 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이 이 세상에 나온 목적이기 때문이다. 자기답게 자기다운 일을 행하는 것이야말로 진리를 내 방식대로 꽃 피울 수 있는 방법이다. 남들이 모두 저 길을 간다고 너도 나도 그 길을..

[책낭독] 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우주를 얻는 것과 같다 | 어설픔, 이기웅 02

어떤 책들은 지식이 아니라 울림으로 전달되는 책이 있어요 저는 그 중 하나를 한의사이신 이기웅 님의 을 꼽습니다. 보통 제가 좋아하는 책들은 명확하게 한 문장으로 머리에 기억 남는데 이 책은 모호하게 가슴에 남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사랑하는 책 중 하나죠. 오늘은 제 가슴에 울림을 주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어설픔 - 이기웅, 출판사는 입니다 온전한 존재로 만나야 합니다. 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우주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진정으로 나를 만나주는 어른이 그리웠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른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립고 부처님이 그리웠습니다. 그분들이라면 많은 무리 중에서 순간적인 눈빛만으로도 나의 온전한 존재를 만나 주었겠지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배우고 얻어야 할 가장 중..

[책낭독] 돈 벌려고 치열한 삶을 살았지만 병을 얻은 사업가에게 시골 한의사가 내린 마음 처방 | 어설픔, 이기웅 01

우리는 열심히, 그리고 잘하기 위해 실수하지 않고 완벽하게 일을 해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할 때 성취감도 있고 우리가 기대했던 결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완벽해지려고 하는 만큼 우리의 어설픔마저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우리 마음이 급하지 않고 자유롭게 삶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어설픔 - 이기웅 출판사는 조화로운 삶입니다. --천천히 가는 길이 더 아름답다 골프장에서 회장님이나 의원님 같은 분들이 골프를 칠 때 공을 올려주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그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었던 시절이었나 봅니다. 골프를 다 치고 나면 아이는 친구와 함께 리어카를 끌며 그 넓은 골프장을 뛰어다닙니..

[책낭독] 태어남도 없고, 죽음도 없다는 말의 의미 | 최상의 행복에 이르는 지혜, 틱낫한 01

며칠 전 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줄곧 죽음에 대해 돌아보고 있어요. 오늘은 한 번쯤 들어보았을 ‘우리는 태어나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는 말뜻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최상의 행복에 이르는 지혜 – 틱낫한 옮긴이 손명희, 감수자 선업 스님 펴낸곳은 교유당의 교양 브랜드 입니다. -- 우리는 날마다 탄생과 죽음을 목격합니다. 그런데 관세음보살은 무슨 연유로 태어남도 없고 죽음도 없다고 설파하는 것일까요? 수평으로 선을 하나 그어서 시간을 나타내보겠습니다. 왼쪽은 과거, 오른쪽은 미래라고 가정해 봅시다. 왼쪽에서 선 위에 점을 하나 찍어, B라고 부르겠습니다. B는 당신이 태어난 순간입니다. 그러나 B지점을 설정하기만 해도 이미 문제가 발생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태어나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고 비존재 영역에..

(최재천의 아마존) 약속을 무시하는 기업, 다 죽고 남은 벨라 집으로 보내주세요, 롯데 아쿠아리움 벨루가

2019년 10월 말에 롯데에서 벨라루를 풀어주겠다고 공식 선언을 했습니다. 지금이 2024년인데 아직도 벨라는 수도권에 있네요. 롯데에서 명확한 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하루라도 빨리 약속을 이행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사는 벨라를 아시나요? 잘 압니다. 왜냐하면 제가 2019년 10월 22일날 당시 조선일보 기명 칼럼에 벨라에 대한 글도 썼어요. 그러니까 그 친구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죠. 그거를 쓴 이유가 원래 롯데월드 수족관에서 벨루가 3마리를 도입을 했거든요. 그런데 두 마리째 죽은 날이었어요, 그 무렵이. 그래서 제가 ‘이거 안 된다, 풀어달라’ 그런 의미의 글을 쓴 거거든요. 롯데 측에서는 조금 뜨끔할 제목을 제가 붙였는데 제목이 ‘집행유예’였어요. 롯데..

[책낭독] 무엇을 하든 두려움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 생의 마지막 날까지, 홍신자 01

가끔,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받아들여야 할지 밀어내야 할지 오랫동안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깊이 고민해야 할 시기도 물론 필요하지만 가끔은 언제쯤이면 이러한 고민들 없이 살 수 있을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고민과 갈등을 지나 자유로워진 분의 이야기입니다. 생의 마지막 날까지– 홍신자 출판사는 다산책방입니다. -- 굴레를 벗고 다시 굴레 속으로 “잠을 자고 있을 때, 그 순간에 그대는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수행 시절의 스승 니사르가다타는 이렇게 물었다. 그리고 대답을 들려주었다. “행복하다, 불행하다의 느낌조차 없을 것이다. 그것이 그대의 자연스러운 상태다. 이따금 꿈이 피어올라 스스로 행복하다고 또는 불행하다고 느끼겠지만 꿈에서 깨어나면 그뿐이다. 너는 꿈꾸고 있다는 것을 알기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