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공부 1

[레드썬TV] 최면의 원리 1

Buddhastudy 2021. 11. 18. 19:14

 

 

...

 

오늘은 최면의 원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최면의 원리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큰 줄거리로 말한다면

3가지가 있습니다.

최면을 거는 원리라고 할 수 있죠.

 

이것은 아주 큰 줄거리인데, 그 중에 오늘 첫 번째 원리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 최면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아주 똑똑한, 머리가 아주 좋은, 천재가 만든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아주 옛날 고대 시대부터 머리가 영특한 사람이

최면의 원리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그런 방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 오늘은 최면의 원리 중에 첫 번째 원리

, 그것은 쉽게 말하면 사람을 이완시키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 사람은 긴장되어 있으면

남의 말을 안 들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막 긴장해 있어.

이 사람 나하고 경쟁자야.

화가 나 있어.

이런 상태에서 그 사람이

돈 좀 빌려줘

그런다고 빌려주겠느냐고요.

그 말을 안 듣는다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 원리는 이완시켜 주는 겁니다.

마음을 녹이는 거예요.

 

이완시킨다, 그것이 첫 번째 방법인데,

이 첫 번째 방법만 하더라도

그 방법이 아주 무궁무진합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완되느냐?

, 사람이 긴장될 때는 몸도 굳어요. 그러겠죠?

마음이 이완될 땐 거꾸로 몸도 릴렉스, 이완됩니다.

 

, 그래서 먼저 몸을 이완시키는 거예요.

마사지를 해준다든지, 또는 릴렉스 해준다든지, 체조를 좀 한다든지 해서

몸 자체를 이완시켜 버리면 덩달아서 마음까지도 이완이 됩니다.

 

여러분 그런 경험 많이 했을 거예요.

안마받거나 하게 되면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잠들어있는 걸 발견하죠.

그게 이완되는 겁니다.

 

이완이 되면 마음이 느슨해져. 그죠?

느슨해지면 잠도 오게 되고,

또 그때 하는 말은 쉽게 받아들여지게 된다는 것이죠.

이렇게 몸을 이완시킨다.

 

--

, 또 뭐가 있을까요? 칭찬해 주면 이완이 돼요.

막 칭찬해서

엄청나 오빠이렇게 칭찬해 주면 이완이 돼요.

이리와 봐! 돈도 없는 사람이 팁 펑펑 줍니다.

 

그건 뭐냐하면 사람이 칭찬하게 되면

자기의 어떤 성취감이 도달된 것이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마음이 이완돼요.

그래서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쉽게 들어주게 됩니다.

 

칭찬해주면 마음이 이완이 되고,

그럴 때 어떤 부탁을 한다든지, 결심을 한다든지, 또는 어떤 암시를 주면

그것이 깊은 잠재의식까지 입력될 수 있다는 거예요.

칭찬해줘라!

 

여러분이 칭찬하는 기술을 잘 익히는 것도 굉장히 좋은 최면법입니다.

그런데 칭찬을 무턱대고 하면 안 돼요.

예를 들어서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

그런 사람한테

잘 생기셨습니다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칭찬이 아니라 욕이죠?

 

그러니까 칭찬을 어떻게 했을 때 그 사람이 그 칭찬으로 말미암아서

기분이 좋아지게 될지를 순간적으로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해요.

그 사람이 받아들여 줄 수 있는,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칭찬을 해주는 거죠.

 

그래서 그런 말도 있죠?

창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뭐 그런 책도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칭찬을 잘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최면법 중에 하나다.

 

--

또 뭐가 있을까요?

이완시키는 거,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사랑해 주는 것, 사랑을 받으면 이완이 돼요.

 

특히 보면, 자녀들은 엄마의 말에 굉장히 예민해요.

그래서 엄마가 칭찬해 줘.

우리 아들 최고야, 잘한다이렇게 그 말을 해주게 되면

그러면 칭찬을 받았기 때문에 이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학교나 밖에서 좀 힘든 일이 있었더라도 엄마가 안아주면서

우리 아들 최고야이렇게 칭찬해 주고 사랑해 주면

그러면 마음이 이완이 됩니다.

그럴 때 엄마가 하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암시가 돼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대체적으로

부모님들이 긍정적인 암시를 잘 안 주는 경우가 많아요.

, 쉽게 말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엄마는 마음이

우리 애가 잘했으면 좋겠어이렇게 하는데

그러다가 애가 좀 잘못했어. 실수했거나 좀 문제를 일으켰어.

그럴 때 이걸 잘 처리해야 하거든요.

 

그럴 때 제일 좋은 방법은 잘못한 부분은 언급하지 않는 거예요.

그냥 침묵으로, 무한긍정, 그냥 마음속으로만 믿는 거야.

지금 실수했지만 앞으로 잘할 거야무한긍정

그런 걸 보여주는 게 중요한데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대체로 어떻게 해요?

애가 뭐 좀 잘못했어, 문제를 일으켰어, 그러면 뭐라고 그래?

나가 뒈져그죠?

애가 그걸 그대로 받아들여요.

애가 커서 20살 되면 자살해 버리는 거야.

그 암시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장래를 결정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칭찬해 주고 사랑해 주고

굉장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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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완될 게 뭐가 있을까요? 이완시키는 좋은 방법.

바로 뭐가 있느냐 하면

이것은 최고 이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 성관계하는 거예요.

19금입니다.

 

성관계를 나누게 되면 아마 여러분이 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체로 성관계는 좀 어두울 때 하죠?

그런데 오늘 하루만 한번 불 켜놓고 한번 관찰해 보세요.

 

성관계 나누게 되면,

상대방의 눈동자를 보면 동공이 엄청나게 커져 있는 걸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이완이 되면 동공이 커져요.

동공이 커졌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최면상태에 빠졌다는 뜻입니다.

그럴 때 어떤 암시를 주면 그것이 그대로 받아들여 지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죠.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그렇죠?

밤에 역사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밤에 어떤 그런 관계 속에서 한마디 던져.

이렇게 해한마디 딱하면

그게 그대로 잠재의식 속에 입력되어 그대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어요.

상대방이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 것인가?

그걸 잘 생각하면 지금 내가 말씀드린 이외에도

많은 이완법을 여러분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응용을 한다면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머리를 쓰다듬어줘.

아유, 우리 남자친구 최고야.” 이렇게 머리를 쓰다듬어줘요.

그러면 물론 머리 무스 발라서 딱딱한 남자는 좀 싫어할 수 있겠죠.

하지만 대체로 그렇게 머리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그럴 때 여자분이 남자의 눈동자를 보세요.

동공이 열려있으면 최면상태에 들어간 겁니다.

우리 오빠, 이뻐이렇게, 그러면 부탁을 하는 거야.

백 하나 사줘이렇게.

그럼 그대로 입력이 됩니다.

그래서 행동을 나타나게 되는 거죠.

 

 

최면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과학적인 방법이다

우리 일상에서 이 원리만 잘 알면

꼭 눈을 감으세요, 이래야 최면 거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말 몇 마디로, 그렇죠?

 

또는 몸 터치, 몇 동작으로

상대를 순식간에 최면상태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거죠.

 

여러분이 한번 최면의 원리를 잘 생각해 보고

그것을 이용하면 사람을 다스리는데 움직이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 오늘 같이 최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눈 감고.

몸에 힘을 쭉 빼세요.

편안해집니다.

...

몸에 힘을 쭉 빼세요,

편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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