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마인드·드러내야산다 488

[드러내야 산다] 말이 씨가 된다, 당신은 무슨 씨를? - 정철화 박사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지요. 늘 말하던 것이나, 무심코 한 말이 실제 이루어질 수 있으니까 말조심하라는 뜻이지요. 말은 '마알'의 준말이고 마알은 '마음의 알맹이'라는 뜻이 되지요. 말씀이라는 것은 말을 쓰는 것인데 즉 마음의 알맹이를 쓰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과연 평상시에 어떤 말을 쓰고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말은 내 마음의 표현이요 그 말이 씨가 되어서 그 말대로 되는 것입니다. 항상 '괴롭다' '힘들다' '죽겠다'는 이 말이 입에 붙어 있지는 않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내 마음이 괴롭고 그렇게 죽어가고 있고 힘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씨는 계속 자라서 내가 말한 대로 되기 때문에 결국은 그 말대로 나 자신이 괴롭고, 힘들어서 나중에는 죽게 되는 것이지요. 어제..

[드러내야 산다] 시간이 없다는 당신께 드립니다 – 정철화박사

여러분은 시간 관리를 얼마나 잘하고 계시나요? 간단하면서도 멋진 시간관리 기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루시세네카는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하면서도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100살이라고 본다면 우리에게 1년 단위로 크레파스 1개씩 사용하여 내 삶을 그리면서 살 수 있다고 가정하면 100개의 크레파스를 받은 것과 같지요. 초등학교까지는 1개에서 14개까지는 어머니가 원하는 대로 그림을 그리게 되지요. 중고등학교에서는 크레파스는 부모님의 의견도 반영되어 있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된 그림을 그리며 살게 되지요. 남녀의 차이는 있겠지만 크레파스 23-27개 정도 사용할 때까지는 그전에 여러 가지 외부의 입김이 작용하지만 대부분 그 이후부터..

[드러내야 산다] 중국 명의 편작한테서 배우는 삶의 최고 지혜 - 정철화 박사

약 2500년 전 중국 전국시대에 편작이라는 의술이 탁월한 명의가 있었습니다. 편작의 부친은 천식으로 무척 고생을 했는데 천하의 명의로 이름난 편작이 아버지의 병을 고쳐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때 제자들은 천하의 명의인 편작 선생님이 아버지의 병을 못 고치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제자들이 자신들의 의술을 자랑할 요량으로 지혜를 모아서 처방을 해주었더니 단번에 아버지가 완치되었습니다. 편작이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이제 우리 아버지는 얼마 살지 못 하겠구나" 하시며 제자들을 나무라며 슬퍼했다고 합니다. 왜 아버지의 천식이 치료가 되었는데 아들은 슬퍼했을까요? 건강해진 아버지는 명의인 아들과 그 제자들을 믿고 나의 병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고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술과 고..

[드러내야 산다] 꿈을 5글자로 말하기 - 정철화 박사

여러분은 어떤 꿈이 있으세요? 오늘은 이 꿈을 한 글자에서 다섯 글자까지 확대해서 표현해볼까 합니다. 미래에 어떤 일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꿈을 가져야 하겠지요. 이 꿈을 두 글자로 나타내면 어떤 글자가 될까요? '비전'입니다. 세 글자로 나타내면 무엇이 될까요? 저는 '가능성'이라고 합니다. 네 글자로 나타내면 무엇일까요? '하면 된다'입니다. 다섯 글자로 나타내면 '감사합니다'입니다. 네 번째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어떤 일을 이루어 내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라고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있지요. 이제 그 이유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꿈과 비전을 가지고 가능성이 있다고 도전을 하면은 당연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감사하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는 '먼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감..

[드러내야 산다] 하브루타? - 유대인 교육의 질문법- 정철화 박사

오늘은 좋은 질문하는 법을 여러분하고 함께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계 노벨 수상자 가운데 22%는 유대인이라고 하는데요 유대인이 노벨상을 많이 받는 비결이 있다는데, 아시나요? 어릴 때부터 '하브루타'라는 방법으로 서로서로 짝을 지어서 서로 질문을 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좋은 질문을 하면 생각을 자극하게 되고 그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안내가 되고 또 상대방을 성장시키는 아주 좋은 스킬이 된다고 합니다. 또 좋은 질문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다는 강력한 표시이기도 합니다. 질문을 하면 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잘 듣고 있다는 것으로 생각하므로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게 되는 것이지요. 질문할 때 꼭 기억해야 할 좋은 방법이 있는데요 "닫힌 질문을 ..

[드러내야 산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안다 - 정철화 박사

長短相較(장단상교)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길고 짧은 것은 서로 비교해 봐야 안다"는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말입니다. 20년간을 GE코리아의 회장을 지내신 강석진 회장님이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시인이고 화가로서도 활약하시는 분이기도 하지요. 저와 함께 CEO음악 교실에서 성악을 배우는 강 회장님이 저에게 갑자기 팔씨름을 하자는 것입니다. 나이도 저보다도 15살 이상 선배이신 분이 팔씨름에 도전을 해오니 거부할 수도 없어서 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잡자마자 제가 힘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아주 강했지만 저도 매일 팔굽혀펴기 100회와 턱걸이를 하고 있었기에 대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 나이에 관계없이 대봐야 아는 것이지요. 초등학교 아이을 둔 엄마들이 조기교육을..

[드러내야 산다] 약해지지 마! 함께 가자구! _ 정철화 박사

축구나 배구같은 단체 경기에서 이기려고 하면 제일 중요한 게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전략이 많이 있겠지만 상대팀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배구선수를 했는데 그 당시 코치 선생님이 맨 먼저 가르쳐 준 것이 상대팀의 개인별 실력을 빨리 파악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제일 실력 없어 보이는 선수에게 공을 계속 보내라는 것이지요. 그 사람이 있는 곳을 우리는 구멍이라고 불렀습니다. 기업이나 가정, 사회, 국가 등 어디든지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다 구멍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오늘은 '이 같은 구멍을 어떻게 대처할까'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5명이 한 팀이면 그 팀에는 구멍 역할을 하는 저성과자도 같이 일하게 되지요. 내 보낼 수도 없고, 마냥 그대로 방치하면 그 친구의 ..

[드러내야 산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 정철화 박사

반갑습니다. 제가 지도하는 회사에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기 싫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하는 그런 질문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나온 것이 불평으로 가득하고 이기적인 사람이 순번 1위였습니다. 두 번째는 미루기를 좋아하고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반대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에 대해서도 조사를 했습니다. 정직한 사람이 1위였습니다. 밥이나 커피를 잘 사주는 사람이 아니고 정직한 사람이 1등을 한 것이죠. 솔선수범하는 사람이 2위 잘 공감해 주는 사람이 3위였습니다. 여러분은 정직한가요? 솔선수범하고 있는가요? 공감을 잘 해주는 사람인가요?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직장동료들에게 환영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방송국에서 촬영하는 스탭들이 가장 함..

[드러내야 산다] 화는 낸 사람이 풀어야 합니다 - 정철화 박사

여러분은 홧김에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한 적이 있나요? 그리고 나중에 크게 후회한 적도 있겠지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분노는 다른 사람에게도 죄악이지만 자신에게 가장 큰 화를 입힌다”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화는 우매함에서 시작되어 후회로 끝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화는 어디서 올까요? 흔히들 화를 낼 때는 원인제공자가 바깥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차가 운전할 때 갑자기 끼어들면 대부분 화를 내면서 원인제공자는 끼어드는 차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지요. 그런데 갑자기 차가 끼어들면 모든 사람이 화를 낼까요? '저 사람 급한 일이 있는가 보네'라고 잘 끼어들게 오히려 배려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운전하면 하루에 열 대를 끼워주는 것이 목표이기에 끼어드는 차 수가 많을수록 좋아합니다..

[드러내야 산다] 라포형성, 술술 풀려요! - 정철화 박사

제가 친한 친척한테서 그집 아들 영수라는 중학교 1학년 아이에게 “꿈을 심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오늘 말하는 저의 경험이 10대 아이들을 둔 가정에는 상당히 도움될 만한 내용일 것입니다. 저는 영수에게 먼저 물었습니다. "꿈을 가진 적이 있느냐?” "꿈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 물었더니, 이번에는 아예 "하고싶어 하는 것이 없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경우에 처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먼저 라포(Rapport)를 형성해야 하지요. 라포라는 것은 '다리'라는 심리학의 용어이구요 용어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상호 간에 신뢰하고, 감정적으로 친근감을 느끼는 인간관계 또는 상담관계, 상담동맹, 작업동맹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고..

[드러내야 산다] 신바람나게 일하기 - 정철화 박사

여러분 지금 삶이 신나게 잘 살고 계시나요? “내 의지로 이 땅에 태어나지 않았기에 그냥 그럭저럭 살지요. 마치 김빠진 사이다처럼 밋밋하게 삽니다”라고 이렇게 속으로 답하신 분 계십니까? 상큼한 사이다 맛처럼 사는 멋진 인생 신바람 나게 사는 법에 대해서 오늘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코 어렵지 않게 3가지 간단한 방법으로 신바람이 어떻게 하면 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내 지력을 올려서 기대한 것보다도 큰 결과가 나올 때 그때 신바람이 나는 것이지요. 세종대왕 때 세종대왕이 「농사직설」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그 책 속의 과학적인 농법을 가르쳐서 생산성이 400배나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농민들이 그 책에 적혀있는 대로 농사를 지으니까 매년 수확량이 늘어나니까 농민들이..

[드러내야 산다] 최고의 아름다움? 홈 스윗 홈 - 정철화 박사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무엇일까?”라는 것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어떤 단어가 선정되었을까요? 천국(Heaven)과 어머니(Mother) 그리고 가정(Home)이었습니다. 석양이 뉘엿뉘엿 질 때 어린아이가 재미있게 놀던 친구들과 놀이터를 뒤로하고 향하는 곳이지요. 지친 일과를 마치고 가장이 서둘러 돌아가는 곳 고단하고 먼 여정을 끝낸 나그네가 편안함을 찾아서 돌아가는 그곳이 바로 가정입니다. 더운 여름철에도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정으로 뭉쳐진 가정이 있다는 것이 우리 행복 중의 행복이라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가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정은 행복 제작소로서 인간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하고 평온한 쉼터입니다. 사전에서 가정이란 것을 찾아보면 부부를 중심으로 부모나 자녀를 포함한 집단과 그..

[드러내야 산다] 테스형, 직장이 왜 이래? - 정철화 박사

최근에 소크라테스를 '테스 형'이라 부른 사람이 누군지 잘 아시지요?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 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 내가 어찌 알겠소! 모르겠소 테스형!” 나훈아 국민가수가 이번 신곡을 아버지의 산소에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작곡했다고 알려진 가요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을 실제로 대화를 해보며 깨달아가는 과정을 상황극으로 풀어가 보려고 합니다. 소크라테스 대화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있는데 부산에 있는 동아전기공업의 김태우 대표이사입니다. 그분은 많은 영성훈련을 거치신 아주 탁월하신 분인데 램프가디언이라는 6개월 교육 과정에서 제가 가르침을 받았기에 부족하지만 한번 해보려고 합니..

[드러내야 산다] 소크라테스께 배우는 삶의 지혜_ 정철화 박사

여러분 세계 4대 성인이 누군지 아시나요?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라는 것 잘 알고 있지요. 그러면 4대 성인들의 공통된 특징이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비슷한 시기에 이분들이 모두 태어났습니다. 중국, 인도, 중동 등에서 기원전, 즉 bc 500년부터 0년 사이에 인류 역사의 큰 별들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를 ‘주축시대’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인류사에 가장 중요한 축이 이때 형성되었다는 말이지요. 두 번째는 이분들이 글을 쓰지 않고 말로만 제자를 키웠습니다. 그래서 직접 저술한 책이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성인들이 하는 말을 글로 쓴 것은 누가 했을까요? 제자들이 한 것이지요. 소크라테스가 남긴 말은 플라톤이 제일 많이 기록했는데 이라는 제목이 대표적인 책입니다. 소크라테스는..

(5분 컷!) 100년 전 거장의 인생 충고

... 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의 인생책이기도 하실텐데요 데일 카네기의 속 인생 구절들을 말씀드릴 거예요. 정말 보석 같은 책이고요 100년 정도 전에 나온 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2022년을 살아가는 저에게도 엄청나게 큰 영향을 줬습니다. 이 책 속의 내용들이 유행을 타거나 특정 시대나 국가의 트렌드가 반영된 것들이 아니라 우리 인간 삶의 보편적인 가치를 다루고 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운명이 레몬을 주었다면 그걸 레모네이드로 만들어라’라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데일 카네기는 니체의 말을 인용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연구하면 할수록 놀랍게도 많은 사람의 성공 비결이 애초에 가진 핸디캡이었음을 확신한다. 핸디캡을 극복하고자 더욱 노력한 결과 더 많은 보상을 얻게 ..

(5분 컷!) 흙수저였던 조만장자의 뼈 때리는 조언

오늘부터 메인 컨텐츠들 외에 매일 아침 5분컷 이내로 들으실 수 있는 저의 인생책 구절들을 하나씩 소개해드립니다. 전부 제가 그동안 직접 읽었던 책들 중에서 제 인생을 바꾸게 해주었던 인생 책 속 인생 구절들만 선별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는데요 진짜 좋은 내용들이라 그냥 저 혼자 읽고 제 아이패드 속에만 정리되어 있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항상 들었었거든요. 오늘은 그 첫 번째로 그랜트 카돈이 쓴 속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조금 과격한 썸네일은 제가 여러분 관심 끌려고 막 생각해낸 표현이 아니고요 실제 책 속 그랜트카 돈의 표현이에요. 그랜트카돈은 마약에 찌들었던 빈민과 흙수저에서 100% 스스로의 힘으로 자수성가에서 지금은 조만장자가 된 사람이죠. 뼈 때리는 말들로 유명하고요 지금..

[드러내야 산다] 뭐니 뭐니 해도 사람중심입니다- 정철화 박사

최근에 기업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직원이 행복해질까?" 두 번째는 "어떻게 하면 200%, 300% 업무능률을 올릴까"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지요. 혹시 호오손(Hawthone) 실험이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앞의 두가지 질문에 답을 주는 결과를 도출한 것이지요. 시카코에 있는 호오손 공장에서 했던 실험이라서 호오손 실험이라고 합니다. 호오손 공장에서 근무하는 3만 명을 대상으로 4차에 걸친 실험을 통해 '인간성의 과학적 연구'를 한 것입니다. 1차 실험으로는 조명실험을 했는데 2차 실험으로는 전화 계전기 조립작업 실험 3차 실험으로는 면접 실험 4차 실험으로는 권선(coil)작업 실험을 했습니다. 첫 시작은 -'생산성이 조명의 밝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느냐' 하는 것..

[드러내야 산다] 목표를 드러내어 선언합시다- 정철화 박사

여러분은 올해 목표를 가지고 계시나요? 목표 없이도 그간에 잘 해왔으니까 그냥 살수도 있겠지요. 아니면 목표를 연초에는 가지더라도 지금까지 달성된 적이 없으니까 목표는 애시당초부터 필요없다고 여기시는 분도 있겠지요. 또는 목표를 머릿속에만 담아두고 사는 사람도 있지요. 더러는 글로 적어서 붙여 놓고 매일 읽고 목표를 외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제 구체적인 한 연구사례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명확한 장래 목표와 그것을 성취할 계획이 있는가?" 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첫 번째 A그룹은 목표와 계획을 세웠으며 그것을 구체적으로 적고 드러내어 선언한다고 하는 비율이 3%였습니다. -두 번째 B그룹은 생각한 목표는 있으나 그것을 종이에 기록하여 남기지는 ..

[1분 심리학] 반드시 이런 사람을 만나세요

제가 상담을 하다보면 “왜 자꾸 저는 나쁜 놈만 만나게 되는 걸까요?” “왜 쓰레기만 만나는 걸까요?”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요. 왜 우리는 이런 일을 겪는 것이냐? 그 이유는 연애와 사랑에 대한 환상 때문입니다. 연인 관계에서 그 무엇보다 인격과 인품을 봐야 해요. 왜? 사랑에 빠진다고 모든 게 용서가 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가슴 떨림만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도 반드시 인성 좋은 사람과 해야 해요. 왜 그러냐면 인성 좋은 사람은 사랑도 괜찮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처음 사귀었을 때 말 그대로 외모, 아니면 매력 이런 것만 볼지 모르겠지만 서로 성격이 맞는지도 중요하고, 대화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예의와 존중이 삶에 녹아 있는 그런 사람을 찾는다면 그런 사람은 반드..

[1분 심리학]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 알아야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사랑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사랑을 연구한 학자가 있는데요 로버트 스턴버르가를 학자에요. ‘사랑의 삼각형’을 제시했습니다. 사랑은 3가지 요소로 구성이 되는데 친밀감, 열정, 헌신 이 3가지가 모두 있을 때 성숙한 사랑이라고 표현합니다. 첫 번째, 친밀감 사랑하는 관계에서 나타나는 가깝고, 연결되어 있고, 결합되어 있다는 느낌을 말합니다. 두 번째, 열정 사랑하는 관계에서 신체적 매력, 성적인 몰입과 같은 것으로 이끄는 이런 것을 열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세 번째, 결심, 헌신 결심과 헌신에는 단기적인 것과 장기적인 게 있어요. 단기적인 것은 어떤 사람을 사랑하기로 결심하는 것이지만 장기적인 헌신은 그 사랑을 계속 지속해서 지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3가지가 모두 결합이 되어 있을 때 성숙한..

[드러내야 산다] 나는 하는 일마다 잘된다! 다 잘된다!

나비효과에 대해서 아시나요? 나비의 날개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과 같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것이지요. 브라질 아마존 강가에서 시작한 한 마리 나비의 날개짓이 수백만 마리의 날개짓과 연결된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모이고 모여서 강풍으로 변화되어서 텍사스에서는 토네이도를 일으킬 정도로 강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나는 하는 일마다 잘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 “나는 하는 일마다 잘 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 “나는 하는 일마다 잘 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 라는 말을 지금처럼 크게 3번 외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매일 자기 전에 10가지 감사를 적고 하루를 마무리를 하는데 현재 감사누적 건수가 16000건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매일 구호를 외..

[드러내야 산다] 꿈을 이루려면 5가지 이것을 지켜라

한해가 시작되는 지금 쯤에는 “올해는, 이번에는 꼭 꿈을 이루고 말겠다”는 결의를 다시 다짐하곤 하지요. 네, 좋습니다! 오늘은 그 비결을 알려 드릴터니 잘 경청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바로 5가지 마음(五心)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 마음은 뭐냐하면 스스로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인 자심(自心)을 가지는 것입니다. 줄탁동기(啐啄同機)라는 말이 있습니다. 병아리가 성숙하여 바깥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부리로 알 벽을 쪼는 것을 '줄(口+卒)'이라고 하지요. 마찬가지로 그 알을 내내 품고 있던 어미 닭이 병아리의 출현을 짐작하고 바깥에서 알 벽을 쪼아 알 깨는 것을 돕는 행위를 '탁(啄)'이라고 합니다. 줄탁동기란 바로 알 안에 있는 병아리 부리와 알 밖의 어미 닭 부리가 일치하는 순간 그 알이..

[1분 심리학] 아주 쉽게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

아주 쉽게 상대의 마음을 열게 만들고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트랜스 상태는 비몽사몽 상태로 의식이 있는듯 없는듯하는 것을 말을 합니다. 최면은 상대를 트랜스 상태로 보내고 잠재의식에 말을 거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하고 강하게 암시를 주고 변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상대가 예측한 패턴을 깨서 당황하거나 혼란스럽게 만드는 방법이에요. 순간적이지만 상대의 표층 의식이 약해지거든요. 이렇게 상대가 생각하는 패턴을 깨는 기술을 패턴 인터럽트, Pattern interrupt라고 부릅니다. -)두 번째 방법은 상반된 암시에 대화법입니다. 당근과 채찍 대화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협박에 가까운 암시인 부성적 암시 그리고 회유에 가까운 모성적 암시를 번갈아서 사..

[1분 심리학] 직장에서 상사와 소통하는 방법

직장에서 상사와 업무할 때 소통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모르는 이런 무조건 물어봐서 하라 모르는 것이 있으면 윗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아랫사람한테 물어보는 건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 일이거든요. 두 번째, 모르는 것을 솔직히 모른다고 대답하라.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면 업무가 제대로 진행될 리가 없죠. 특히 여럿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일 경우에 다수 앞에서 모른다고 말하려면 용기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지금 당장 모른다고 말하고 그 자리에서 명확하게 확인 하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아요. 세 번째, 수시로 보고해라. 결론이 나지 않아도 보고하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중간에 수시로 보고로 해야 상사나 당사자 모두가 업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오류가 줄어들..

[1분 심리학] 이런 사람은 미리 피해라

만날수록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 유형 3가지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가장 기본적인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인간관계 기본적인 것을 지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약속이라는 것 안에 수많은 것들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아무리 사소한 거라고 하더라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다른 약속도 지키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이기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두 번째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부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보다 불만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특히 불만과 부정적인 것은 빠르게 다른 사람에게 전파가 쉽죠. 세 번째 경쟁심이 심한 유형 이런 사람들은 시기 질투가 굉장히 심해요. 무엇에 경쟁심을 느끼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경쟁심을 느끼더라도 건강하게 ..

[1분 심리학] 지금 바로 자신감 올라가는 행동 3가지

지금 당장 자신감을 높이고 싶다면 3가지만 바꿔보세요. 첫 번째, 눈 마주치기 부드럽게 응시하면서 끝까지 눈을 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로 하여금 무의식 중에 나를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에 엄청 중요해요. 두 번째, 바른 자세 길을 걸을 때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절대 땅 보지마세요. 머리뼈부터 꼬리뼈까지 일직선이 된다고 생각하고 가슴 쫙 펴고 당당하게 걸어 보세요. 세 번째, 여유 일단 마인드 자체를 “난 자신감 넘치고 여유 있는 사람이다”라고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셔야 해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무의식적으로 마음이 쪼그라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여유 있게, 심호흡하면서 있는 거예요. 그리고 항상 상황을 리드하려고 노력을 하시는 거죠. 윗사람을 대할 때..

[드러내야 산다] 알라딘 램프처럼 걱정, 근심이 떠오르나요? - 정철화 박사

램프증후군(Lamp syndrome)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일어나지 않은 일이나 해결할 수 없는 일을수시로 떠올리며 지나치게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현상을 말하지요. 동화 에서 마법의 거인 '지니'를 깨워 내듯이 걱정거리를 붙들고 스스로를 지나치게 괴롭히는 현상을 말합니다. 가능성이 없는 일을 걱정하고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이나 사소한 일에도 고민하다가 삶의 에너지를 잃어버리는 현상을 의미하지요. 특히 개인주의와 핵가족화, 1인 가구의 증가로 가족의 보호 속에 있지 못하기에 일어나는 현상이기도 하지요. 게다가 현재는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럴 때에 오늘 이 주제는 여러분들께서 구체적으로 도움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버드대학 정신과 교수 필레이 박사는 인간의 뇌는 ..

[1분 심리학] 아부하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특급 칭찬' 기술

아부하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쉽게 얻는 말하기 기술을 알려 드릴게요. 아부를 잘하거나 칭찬만 하는 사람하고 있으면요 처음에는 기분이 좋죠. 근데 익숙해지잖아요. 그러면 ‘아, 이 사람이 하는 말은 믿을 수 없지 뭐 맨날 하는 칭찬이니까’라면서 신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리는 신뢰를 잃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이 언어의 기술을 배워야 하겠죠.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칭찬했을 때 겉으로는 ‘아우, 아니야’ 이러면서 부정할 거예요. 바로 이때 재부정의 말하기 화술을 사용하면 훨씬 더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가 있어요. 한번 하는 것은 그냥 멘트, 그냥 예의 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 세 번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칭찬하게 됐을 때 그 사람이 진심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겠죠.

[1분 심리학]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센스 있는 말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센스있는 말투를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 의견을 묻듯 질문하기 상대방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처럼 묻는다면 한 번 더 생각하고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두 번째, 개방형 질문 사용 어떻게 How, 왜 Why와 같은 의문사를 사용해서 상대방이 구체적으로 말을 하게끔 유도를 하는 거예요. 세 번째, 상대방 관심사 질문 질문을 했을 때는 내가 관심 있는 것 보단 상대방이 관심 있어 하는 것에 관해 물어보면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 나갈 수가 있습니다. 네 번째, 동의를 얻고 싶다면 문장 끝에 ‘그렇지?’라고 붙여 보세요. 문장 끝에 ‘그렇지?’ 라는 질문만 더 하면요 대부분 동의합니다.

[드러내야 산다] 이순신 장군께 배우는 긍정심리 자본 - 정철화 박사

영국 해군에게 가르치는 해전 승리 우수 사례 중에서 우리나라의 사례도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어떤 사례일까요? 이순신 장군의 해전 사례이지요. 이순신 장군에게서 배울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긍정심리'라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은 부하들이 신뢰와 긍정 심리 자본이 커지도록 솔선수범하면서 난중일기에도 항상 긍정을 표현하였습니다. 28일간 죄 없이 고문받고 투옥되었다가 풀려난 날이 1597년 4월 1일이었지요. 그날 난중일기에 쓴 내용이 무엇일까요? 출옥한 날인 4월 1일은 간단한 1줄이었습니다. “맑음, 옥문을 나왔다.” 저라면 억울하게 누명 쓰고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온 날 아무리 날씨가 맑더라도 '맑음'이라고 쓰지 않고 '흐림'이라고 적고 싶었을 것입니다. “참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