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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야 산다] 연초의 작심삼일을 성공시키는 비법 공개 - 정철화 박사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시고 뜻하신 것을 이루어 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새해에 범하기 쉬운 '작심삼일'이라는 말에 대해서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분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끊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아직’이라고 하는 단어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담배를 피워도 건강이 견뎌낼 수 있어!” “'아직'은 운동 안 해도 몸에 이상이 없어!” 라는 식으로 시간적 여유나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두 번째는 ‘이번 한 번만’이라는 말을 ..

[1분 심리학] 인생 업그레이드를 위한 열정 유지 방법 4단계

인생을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해야 될 4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를 성취하고 싶다면 어떻게 그것을 내 습관으로 만들 것인가 내 일상의 루틴으로 만들 것인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첫 번째)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그걸 즐겁게 하는 방법을 찾아라. 새로운 습관은 쉽고 재미있게 해야 돼요. 달성하는 그 즐거움을 만들게 되면 그게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게 쉬운 거죠. 두 번째) 새로운 습관을 편리하게 만들어라. 과정이 귀찮으면 하기 싫은 법입니다.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게 되게 중요해요. 세 번째) 일상화 루틴화시켜서 그것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게 만드는 거예요. 네 번째) 조정 기간이 필요합니다. 내 습관으로 만들려면 처음엔 되게 부대끼거든요 그럼 내가 쉽게 할 수 있..

상대방의 태도를 바꾸게 만드는 센스 있는 말투

질문을 사용하면 본인이 선택한단 느낌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거부감 없이 내 주장을 받아들이게 되는 거죠.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센스 있는 말투를 알려드릴게요. 사람들이 내 편이 되게 만드는 건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어떻게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호의적으로 태도를 바꾸게 만드는 지가 되게 중요합니다. 첫 번째, 의견을 묻듯이 질문을 해라. 예를 들어서 시험 기간인데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공부하지 않는다면 “시험을 잘 보려는 스마트폰 안 보는 게 당연하잖아”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거나 혼을 내면 당연히 화가 나고 그리고 내 말에 동조를 안 하기 쉽죠. 하지만 “스마트폰 그만 보고 공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상대방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처럼 묻는다면 한 번 더 생각하고 받아..

[1분 심리학]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끄는 방법

센스있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끄는 방법 이 방법을 페이싱과 리딩이라고 하는데요 상대가 반론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려오게 만드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드릴 건데 상대가 반론을 못 하도록 만드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상대가 생각하는 그대로 이야기를 해 주는 거예요. 반론 불가능한 문장으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기술을 Neuro- Linguistic Programminng에서는 페이싱 pacing이라고 부릅니다. 적극적인 경청은 강력한 페이싱 기술 중 하나에요. 상대가 한 말을 그대로 돌려주고 나서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온 다음에 상대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데 반론 불가의 문장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페이싱이라는 건 너무 당연한 것 상대방도 똑같이 느끼고 있을..

[드러내야 산다] 생각하며 일하고 생각하며 살자 – 정철화박사

혹시 여러분들 중에 “너는 정말 생각 없는 사람이구나!”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으세요? 물론 일에 쫓겨서 급하게 일하다 보면 자칫 ‘생각 없이 살게’ 되기도 하지요. 또는 더러는 혼이 나간 상태로 일하다 보니까 ‘혼나는 일’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마구잡이로 계속 생각 없이 살면 어떻게 될까요? 되는대로 마구 사는 것이니까 위기가 와도 위기에 대응을 못하는 것이지요.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 없이 살면 그 위기를 고스란히 겪으면서 나중에는 맘 아파하는 것이지요. 생각 없이 사는 직장인들은 결국 시키는 것만 하는 사람이지요. 조선시대의 계급인 양반, 상놈제도가 없어지지 이미 110년이 지나고 있지만 그리고 지금은 글로벌 시대가 도래하였지만 시키는 일만 하는 ..

[드러내야 산다] 행복 민감도를 올리자 - 정철화 박사

여러분은 행복해지는 '행복의 3요소'를 잘 알고 계시지요? 드러내기 경영 VM을 도입한 회사의 직원들에게 질문을 하면 자율, 성취, 좋은 관계라는 것을 쉽게 말하지요. 그런데 "지금 행복하시나요?"라고 물으면 바로 "예"라고 답하지 않고 머뭇거리는 경우가 많아요. 행복은 어디에 있기에 행복하다고 바로 답하지 못하고 한참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최고의 신인, 제우스가 행복의 신에게 '행복' 씨앗을 선물했는데 그것을 잘 간직하라고 했지요. 행복의 신이 그 씨앗을 깊은 바다에 숨길까? 높은 산꼭대기에 숨길까? 이렇게 하자 제우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깊은 바다나 높은 산을 찾는 일은 쉬운 거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찾기 어려운 곳은 어디냐 하면, '사람의 마음속'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행..

[1분 심리학] 우아하고 현명하게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

논쟁에서 우아하게 이기는 5가지 방법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먼저 상대방의 말을 들어라. 그 이유는요 상대방의 의견을 다 듣고 난 후에 하나씩 근거를 들어서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예상 질문을 뽑아서 준비해라. 예를 들어서 회의할 때 참석자들이 질문을 어떤 것을 할 것인지 준비한 사람은 자기주장을 관철하기가 좀 더 편하겠죠. 세 번째, 말을 할 때 논거에 번호를 붙여라. 번호를 붙여서 설명하면 더 철저하게 분석했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겠죠. 네 번째, 일반적인 논리보다는 다른 프레임으로 설명을 해라. 이 프레임이라는 것을 조금만 바꾸잖아요 그러면 아주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의외성이 있는 반론을 해야 흥미를 갖게 된다는 거예요. 다섯 번째, 연습하세요. 연습..

[드러내야 산다] 나를 알아보는 툴, 조하리의 창 - 정철화 박사

우리 마음에도 창문이 있다는 것 들어보셨나요? 내성적인 사람이 표현을 잘하지 않으면 “너는 왜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느냐!”라는 말을 하기도 하지요. 우리가 어떤 창틀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가에 따라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지요. 그냥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경우와 망원경으로 세상을 보는 경우와는 당연히 달라 보이겠지요. 또한 자신이 쓴 안경알의 색깔에 따라서도 세상이 다르게 보이겠지요. 조셉 러프트(Joseph Luft)와 해리 잉햄(Harry Ingham)이라는 두 심리학자가 사람의 마음을 4가지 창문으로 나누어서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창의 이름을 '조하리(Johari)의 창'이라고 부르는데 두 사람 이름 앞부분을 합성해 만든 용어입니다. '조하리의 창'은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서 내가 어떠한 상태인지..

[1분 심리학] 인기 없는 사람만 쓰는 정 떨어지는 말투

첫 번째, “아니 근데” 이 말은 상대방에 거절하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전달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이걸 동조하는 언어로 바꾸는 게 되게 중요해요. 두 번째, “너 원래 그렇잖아” 상대를 단정 짓는 아주 기분나쁜 말투 중에 하나입니다. 세 번째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 상대방이 기분 나쁠 것을 알면서 조언이랍시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진심으로 조언이나 쓴소리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말을 들은 사람은 기분 나쁘기 마련이죠. 네 번째, “내 그럴 줄 알았다” 꼭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은 알지 못해 놓고 잘난 척하고 싶어서 말한 사람들이 많아요. 다섯 번째, “보고도 모르냐?” 보는 것만으로 어떻게 알겠어요. 보통 사람들은 말 안 하면 모릅니다. 그러니까요 물어보면 성의껏 대답해 주는 게 맞습니다.

[드러내야 산다] 경청의 비법, 3F를 아시나요? - 정철화박사

여러분은 말하는 것과 듣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대부분 듣는 것이 쉽다고 말하지요.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하면 되니까요. 영어의 hear와 listen의 차이를 주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듣다’ ‘듣기다’ 등으로 같은 말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엄연한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hear는 something to come us로 내 의사와 관계없이 나에게로 다가오는 소리입니다. -listen은 pay attention to 즉 내가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여 듣는 것을 말하지요. 당연히 우리는 남이 말할 때 hear 하면 안 되고, isten 해야 제대로 듣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listen할 때 얼마나 집중해서 듣고 있나요? 보통은 듣기는 듣지만 딴생각을 많이 하..

[1분 심리학]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끄는 방법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끄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이 방법을 페이싱과 리딩이라고 하는데요 상대가 반론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려 오게 만드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 드릴 건데 상대가 반론을 못 하도록 만드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상대가 생각하는 그대로 이야기를 해 주는 거예요. 반론 불가능한 문장으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기술을 Neuro-Linguistic 프로그램에서는 페이싱이라고 부릅니다. 적극적인 경청은 강력한 페이싱 기술 중에 하나에요. 상대가 한 말 그대로 돌려주고 나서 대화의 주도권을 가지고 온 다음에 상대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데 반론 불가의 문장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페이싱이라는 건 너무 당연한 것 상대방과 똑같이 느끼고 있을 것을 얘기하고 ..

[1분 심리학] 아내가 산후우울증에 빠지지 않게 하는 남편의 한마디

내 아내가 산후우울증에 빠지지 않게 하려면 남편이 반드시 해야 하는 게 있습니다. 출산은 85%에 달하는 여성이 일시적으로 우울감을 경험하게 되죠. 그 원인으로는 신체 중 변화 때문에 생기는 것 그리고 아이 최상 때문에 생활도 변하고 쉬지 못하고 부담감도 있기도 하면서 주변 사는데 반응 때문에 더 산 우울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산모에게 물어보며 이런 말을 해요. “나는 애 낳는 개인가?” “나는 사라지는 건가?” 이런 자기가 사라지는 느낌이 든다고 하는데요. 출산하고 나면 모든 가족이 산모는 궁금해하지 않아요. 다 애를 보느라 정신이 없어요. 어느 산모가 아이를 낳고 온 가족이 아이를 보겠다고 우르르 몰려갔는데 친아버지만 자기한테 와서 이렇게 말해 때요 “난 내 딸의 더 중요하다, 넌 괜찮니?” 바로 이..

[1분 심리학] 폭력성향 있는 사람 찾아내는 방법

질문 하나로 폭력적인 남자를 찾아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웰링턴 대학의 플라스켁 교수에 따르면 잘못된 성 의식을 가진 남자들이 자주 하는 말 5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으면 범죄를 이렇게 가능성이 커질 수밖에 없겠죠. 첫 번째, “여자는 겉과 속이 달라.” NO를 YES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공감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네가 먼저 꼬셨잖아.” 여자를 성적인 대상으로 보는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세 번째, “남자의 성욕은 어쩔 수가 없어.” 남대의 성욕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남자 남자의 성욕은 본능이라고 핑계를 댑니다. 성욕이 본능이면 동물하고 똑같죠. 네 번째, “나는 스킨십을 할 자격이 있어.” 여자에게 선물을 하거나 데이트를 하면 당연히 스킨..

[1분 심리학] 나르시시즘 자기애성 성격장애 원인 5가지

나르시시즘 자기애 성격장애의 5가지 원인 나르시시즘이란 자기 자신에게 애착하는 일을 말하는데요 자기 자신이 자신의 모든 관심의 대상이 되는 거죠. 그 원인 첫 번째, 학대 보통 어린 시절의 학대로 고통받는 사람은 보상과 방어기제로 자기애 성격을 갖게 됩니다. 두 번째, 방임 어린 시절에 약함을 경험하고 자신과 세상 사이에 벽을 세우는데 그게 나르시시즘이에요. 세 번째 부모의 모순 부모가 변덕스럽고,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 하면 자녀에게 깊은 불안감을 안겨줘요. 네 번째, 공허한 칭찬과 선물 바쁜 부모가 아이에게 돈과 선물을 충분히 주면서 칭찬을 남발하는 경우가 있죠. 자녀는 자기의 실체를 알지 못하고 매우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되면서 나르시시스트로 발전하게 됩니다. 다섯 번째 과잉보호 과잉보호는 아..

[1분 심리학] 열등감 높은 나르시시스트가 진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첫 번째,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합니다. “세상에 더 낫고 덜 나은 사람은 없어” “인간은 모두 불완전하고 사람마다 판단 기준도 달라” “나는 지금도 예전에도 앞으로도 언제나 있는 그대로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야” 라고 스스로 생각을 하는 거 되게 중요합니다. 두 번째, 인정을 갈구하는 무의식이 언제 형성되었는지 살펴봐야 해요. “나는 남보다 못해”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돼야 해” “나는 대단한 사람이어야 돼” 이런 무의식, 강박관념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생겼는지 알아야 해요.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게 무엇인지 타인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예전에 그런 기분을 느낀 적이 있는지 한번 돌아보세요, 특히 어린 시절이요. 그리고 그때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

[드러내야 산다] 절박함, 절실함, 간절함이 목표달성을 앞당기는 비법! - 정철화 박사

여러분은 어떤 것을 해내기 위해서 절박하고 절실하고 간절한 적이 있었나요? 행동을 할까 말까 주저하고 있을 때 목표를 향해 전진하게 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아래의 3가지 질문을 스스로 해서 중대한 의사결정을 할 때 활용을 하지요. -첫 번째는 "지금 하지 않으면 후회할 몹시 급하고 절박한 것인가?" -두 번째는 "해내야 된다는 생각이 뼈저리게 절실한가?" -세 번째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서 바라는 정도가 매우 크고 간절함이 있는가?" 앞의 3가지 질문에 대해서 전부 'Yes'라는 대답이 나오면 즉시 행동해서 움직이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원동력을 'JJK'라고 부릅니다. 절박함(J), 절실함(J), 간절함(K)이라는 3단어의 첫 글자 영어 발음을 따서 만든 것이 JJ..

[드러내야 산다] 밑마음 드러내어 공감요리 잘 만들기 - 정철화 박사

살아가면서 제일 기분 나쁠 때가 언제인가요?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무시당했을 때가 기분이 제일 상합니다. 무시당한다는 것은 상대가 나를 인정하지 않을 때이지요. 제가 고등학교 동기들과 만나서 노래방에 가면 저는 아예 노래 못하는 사람으로 제쳐두고 저희들끼리만 노래를 하곤 했지요. 그때는 워낙 제가 음치고 노래에는 취미도 없으니까 무시당해도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8년 동안 노력해서 개인적으로 성악 발표회도 가지고 프로 수준까지 올라갔는데도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은 여전히 노래 못한다고 한쪽으로 제쳐놓자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를 잡고 5곡을 연거푸 불러줬더니 큰 박수를 받았지요. 그때 동기들에게서 다시 인정받는 그 기분은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환희에 차 있었..

[1분 심리학] 고상하고 우아하게 말하는 사람들만 알고 있는 말하는 방법

고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언어의 기술을 알려드릴게요. 풍부한 단어를 정확하게 구사하는 사람은 교양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 교양이 없어 보이죠. 예를 들어 성실함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싶습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불철주야 공부하고 있어요. 자기 헤어스타일 저번 주하고 틀리네. 들여다보면 모두 부정확한 말 투성이입니다. -- “성실함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싶습니다” 이 타산지석이 잘못 쓰였죠. 다른 산에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에 옥돌을 가는 데 쓸 수 있다는 뜻이에요. 본이 되지 않는 남의 행동이나 말도 자신의 삶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죠. “당신의 성실함을 귀감으로 삼고 싶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게 맞아요. -- “취업을 목적으로 불철주야 공부하고 있습니다.” ‘목적’이 아니라 ‘목표’라고..

[1분 심리학] 직장에서 거리를 두어야 할 미성숙한 사람의 8가지 특징

미성숙한 사람 8가지 특성 -첫 번째, 남 탓을 잘한다. -두 번째, 다른 사람의 평가가 중요하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입니다. -세 번째, 충동 조절을 못 한다. 커리어, 자금 관리, 목표 달성 등 다양한 방면에서 다 실패합니다. -네 번째, 변덕이 심하다.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약속이나 규칙을 안 지키고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다섯 번째, 규율이나 불편함을 회피한다. 바람을 피운다거나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상대를 속인다거나 규칙이나 불편함은 회피합니다. -여섯 번째, 낮은 자기 이해 지능 자기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죠. -일곱 번째, 이기적이다. 자존감이 높아 보이지만 자존감의 아주 낮고 불안감이 높은 사람입니다. -여덟 번째,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

[드러내야 산다] 이렇게 매일 긍정 정보를 입력시킵니다! - 정철화 박사

살아오면서 제일 기분이 좋았던 때가 언제인가요? 저가 제일 기분 좋을 때는 저가 쓴 책의 가치를 인정해 줄 때이지요. 감사나눔신문사 대표인 김용환 사장님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 7시 반이 되면 저에게 전화를 걸어주지요. 전화를 받으면 첫 마디가 “정박사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말을 해 줍니다. 하루의 일 시작하기 전에 신문사 대표가 저를 존경한다고 긍정정보를 입력해 주니까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은 것이지요. 그리고는 제가 쓴 책 내용 중에서 본인이 읽고 감명 깊었던 내용을 이야기해 주지요. 예를 들면 제가 쓴『자린고비』라는 책의 331페이지에 있는 내용이 감동적이라고 칭찬을 하면서 그 내용을 다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지요. 펩시가 코카콜라를 이기게 한 마케팅의 대가, 존 스컬리 사장..

[드러내야 산다] 핵심역량, 이거 없으면 당신은 이미 루저다!

이탈리아 전성기에 르네상스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의 한 명인 궁정화가 라파엘로에 대해서 여러분 잘 알고 계시지요? 어느 날 라파엘로가 성당에서 벽화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왕이 그 성당을 지나다가 높은 곳에 올라가서 열정적으로 벽화를 그리고 있는 모습을 감탄하면서 한참 보고 있었지요. 그런데 높은 사다리가 고정이 잘 안되어서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왕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옆에 있는 총리대신에게 빨리 가서 사다리를 잡아주라고 했지요. 그러자 총리대신이 "왕이시여! 이 나라의 2인자가 그림쟁의의 사다리를 잡아주라는 것은 가당치 않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지요. 그러자 왕이 총리대신 당신이 잡아주지 않아서 만약 라파엘로가 떨어져서 목이 부러지면 이 작업을 대신할 사람이 누가 있느냐? 라고 ..

[1분 심리학] 인간관계 잘하는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것 1가지

인간관계를 망치는 의외의 태도 1가지 관계가 나빠지면 항상 생각하는 게 “어우, 걔가 이렇게 좀 해주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상대방의 문제라고 생각하죠. 많은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누구 잘못입니까? 상대방 잘못 아닌가요? 꼭 상대방이 변해야 상황이 좋아진다고 말을 하죠. 우리의 관계를 나쁘게 만드는 의외의 단 한 가지가 바로 상대방을 통제하려는 말과 행동이에요. 우리가 상대를 제어하려고 하는 욕구는 자기 회피에서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상대를 바꾸려고 하는 시도는 관계를 계속 나빠지게 만듭니다. 기억하십시오. 인간관계의 제1원칙은 남을 바꾸려고 하지 말 것. 남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기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한다면 상대가 나를 따라올 가능성이 큽니다.

[1분 심리학]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4가지 방법

인생을 재밌게 사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즐겁게 사는 것도 나름대로 전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단 첫 번째 함부로 미루지 마라. 의지가 어마어마하게 대단한 게 아니라면 미루는 게 너무 당연하죠. 근데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하기 싫어져요. 하기 싫어진 일을 하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 힘든 일이죠. 두 번째 절대 남 탓하지 마. 이건 인생 전체의 방향성을 가르는 정말로 중요한 태도입니다. 문제 원인을 밖에서만 찾는 사람은 아무것도 개선할 수 없어요. 풀리는 게 없으니까 부정적인 사고만 쌓이고 부정적인 감정만 쌓이죠. 세 번째 취미에 빠져라. 남이 하찮게 여기는 일이어도 상관없으니까 정말로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는 거 딱 하나만 만들어 보세요. 정말 시간 빨리 가고 너무너무나 재밌을 겁니다 네 ..

[드러내야 산다] 반 복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성공 비결 - 정철화 박사

손톱이 문에 끼이거나 다쳐서 멍이 든 적이 있으시나요? 시간이 지날수록 손톱이 검게 변화하고 나중에는 손톱이 아예 빠져버리지요. 손톱이 왜 빠지는가를 잘 관찰해 보면 새 손톱이 아래에서 나면서 헌 손톱을 밀어내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어도 쉽게 빠져버리는 것이지요. 그러나 완전하게 빠지기도 전에 이 다친 손톱을 뽑아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새 손톱의 모양이 울퉁불퉁해져서 흉하게 변하게 되지요. 그러면 내가 가진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새 손톱이 자라는 그것을 잘 관찰하여 그것대로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내가 가진 나쁜 습관을 뽑아버리려고 하지 말고 좋은 습관을 잘 자라게 하여서 저절로 나쁜 습관이 밀려나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긍정적이 되려면 내 마음 속에 있는 긍정의 먹이를 많이 주..

[드러내야 산다] 결심한 것을 반드시 성공시키는 비결 - 정철화 박사

성공자들이 강조하는 원칙 첫 번째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성공한 사람들이 강조하는 원칙은 결심을 하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질기게 실천한다는 것이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결심하면 결심한 대로 계속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한번 결심하면 반드시 실천하시나요? 저는 결심한 것에 대해서는 실천하는 기술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결심한 것의 실천도가 90점 이상 되지요. "왜 지속하지 못해요?"라고 질문하면 대부분 '의지가 약해서'라고 답을 듣게 되지요. 성공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지 문제라기 보다도 계속하는 기술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지요. 오늘은 성공자들만 알고 있는 계속하는 기술의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은 금연하겠다는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 들..

[1분 심리학]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과 인정 못받는 사람의 시간관리 방법 4가지

시간 관리를 못하는 사람들은 매일 분주하게 움직이기는 하지만 성과가 나지 않습니다. 시간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2가지 기준을 기억하십시오. 중요도와 긴급도 중요도에는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 긴급도에는 긴급한 일과 긴급하지 않은 일 두 개가 나와요. 중요하지 않은데 급한 일만 처리하는 사람들이 일 못하는 사람, 능력 없는 사람으로 분류되죠. 자기는 엄청 바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잡일만 하다가 끝나기 때문에 일을 못하는 거예요. 중요하지 않으면서도 급하지 않은 일도 처리하지 않는 사람은 책임감도 없고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죠. 상급자가 일을 시키는 것은 필요하기 때문이잖아요. 근데 이것을 자꾸 미루면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됩니다.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이 있어요. 지속적으로 체크를 하기 때문에 할 수밖에..

[1분 심리학] 일 잘하는 사람이 알려주는 업무 순서. 시간관리 솔루션

시간 관리는 중요도 하고 긴급도를 기준으로 시간 관리를 해야 한다고 했잖아요. 첫 번째, To do list를 적고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오전 중에 처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두 번째,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해라. 업무적으로 중요한 일은 회사를 중심으로 생각해야 하는 거죠. 그래서 회사의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정해져 있다면 그것을 중심으로 먼저 해야 합니다.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직장 상사에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찾아보는 게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하는 건 인생 전체를 놓고 중요한 일을 정해야 해요. 세 번째, 다이어리를 활용해라. 다이어리를 4사분면을 그려놓고 중요하고 급하지 않은 일 | 중요하고 ..

저명인사의 위기관리 방법 [드러내야 산다]

여러분은 살아가면서 위기를 몇 번이나 만났나요? 벼랑 끝에서 죽음까지 생각해 보는 위기 말이지요. 우리 모두는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살아가면서 위기를 자주 만나지요. 해외에는 하루가 멀다고 코로나19의 확산 소식이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합니다. 포유동물들은 서로 체온을 느끼면서 살아야 평온함을 느끼게 되는 법이지요.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혼자보다는 더불어서 함께 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인간이 됨을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서 서로 간에 거리를 두고 살아가다 보니 불안과 두려움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것이지요. “이대로 가다간 자영업자들은 다 망하겠네. 은행 대출해서 상가를 구매한 임대사업자들도 월세가 들어오지 않아서 곤란하겠네. 대기업들의 구조조정..

두려움, 이렇게 극복하세요 - 정철화박사 [드러내야 산다]

여러분은 두려워해 본 적이 있나요? 아마 모두가 일상에서 경험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면 왜 두려워하나요? 사실은 불안은 그 대상이나 이유가 불분명한 심리 현상인 것에 비해서 두려움은 뚜렷한 그 대상,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호랑이를 두려워한다거나 대입 입시에 낙방할까 봐 두려워한다거나 이와 같이 뚜렷한 근거가 있는 것이지요.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두려움은 불안에 대비하는 기분현상이라고 표현했지요. 저는 강의 준비를 불충분하게 하고 청중들 앞에 서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마음이 복잡해지면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아, 이 엘리베이터가 멈추면 어떻게 하나?' 길에 지나가다가 개를 보면 '저 개가 물면 어떻게 하나?' '아, 이거 거절당하면 어떻게 하지?' 라며 위험한 상황이 온 것처럼 미..

[1분 심리학] 적을 만들지 않는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살다보면 손절해야 하는 사람은 존재합니다. 중요한 건 사람 일이라는 게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손절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첫 번째, 카톡의 답장 횟수를 줄인다. 칼답을 하다가 2번에 하나, 3번에 하나, 4번에 하나 이런 식으로 답변의 개수를 줄이는 거고요. 두 번째, 카톡의 답변을 늦게 한다. 처음에는 칼답, 그다음에 5분 뒤, 그다음에 10분 뒤 1시간 뒤, 2시간 뒤, 다음날 이런 식으로 점점 답장하는 시간을 늦게 두세요. 세 번째, 만남의 횟수를 줄여라. 답장의 횟수를 줄이다 보면 만남의 횟수도 2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6개월에 한 번으로 점점 줄이는 거예요. 시간을 정해놓고 만나고 그러다가 또 연락 뜸해지고 그러면 상..